기사 (13,928건)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뿌리’가 2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역사문화와 생태관광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안산시의회 제공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뿌리’가 2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역사문화와 생태관광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안산시의회 제공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뿌리’가 최근 ‘안산시 역사문화와 생태관광 연구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지난 2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용역 보고회에는 의원연구단체 소속 박태순, 주미희, 정종길 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의 외부 자문단과 안산시 관계부서·용역수행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연구단체는 앞서 지난 4월부터 안산의 역사·문화적 유산의 관광자원화 방안 도출을 주제로 외부 연구기관을 통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는 그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회의에 따르면 용역기관 측은 현재 △안산 소재 문화재 자료 정리와 △설문 조사, △안산시 보유 문화재 동별 정리 및 지도 표기, △안산 역사문화와 생태를 잇는 관광활성화 방법 모색, △안산의 공간과 안산읍성의 문화 연결 등 총 5개 갈래로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안산읍성 활성화 및 관광자원화 활용대책에 초점을 둔 가운데 안산읍성 주변 시설 실태 조사와 교동읍성 해미읍성 등 타 시군 사례 분석으로, 지역 내 역사문화 유산의 연계와 안산읍성의 활성화를 아우르는 방안을 찾는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총 109점에 달하는 문화재 정보와 함께 안산에 대한 이미지, 안산 내에서 가장 가고 싶은 곳, 대표 문화재 등을 설문 조사한 결과도 이번 용역에 포함시킬 계획이다.이같은 내용에 대해 참석자들은 지역 내 역사문화 유산 보전과 활용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면서 단계적 개선책을 세워야 한다는 점과 용역에 담기는 역사문화 유산 지도를 지역 관광 홍보에 적극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또 안산읍성 활성화 대책 중 체험적 요소를 가미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안의 수립을 요청하는 등 충실한 용역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용역기관에 전달했다.의원연구단체 박태순 대표 의원은 “이번 용역의 핵심 목표는 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도시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는 관광자원화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반영하는 것을 포함해 용역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노력들을 계속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정 | 오만학 기자 | 2021-09-29 11:21

안산시 본오1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재활용 동네마당 재활용 분리수거 봉사활동 전개.   사진=안산시 제공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위원 24명은 지난 16일부터 28일까지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 앞 재활용동네마당(자원순환센터)에서 재활용품 선별 작업과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특히,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고 산더미처럼 쌓여 있던 본오1동 재활용 동네마당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분별하게 적재되어 있던 재활용품을 선별, 분리 배출 작업 등을 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10월 11일까지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임재연 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엔 언제 끝날지 걱정을 했는데 열심히 분리배출 작업을 하다 보니 어느새 깨끗해진 자원순환센터를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재활용하면 환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임준수 본오1동장은 “바쁜 와중에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본오1동 주민자치위원과 통장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재활용 동네마당을 통해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양심적으로 분리·배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람들 | 오만학 기자 | 2021-09-29 10:26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수세미 나눔 행사.   사진=안산시 제공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태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미숙)는 단체원들이 직접 뜬 수세미 600여개를 제작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들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전날 진행된 나눔 행사는 성포동 새마을 남·여 회원들이 직접 재능기부를 통해 뜬 수세미 30개를 관내 거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으며, 나머지 수세미는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정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된다.이번에 전달되는 수세미 600개는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3달 동안 정성을 다해 한 땀 한 땀 작업해 마련했다.이태섭 새마을협의회장, 고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정성을 담은 수세미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 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을 드린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김진만 성포동장은 “만나기 힘든 상황에도 비대면으로 수세미 뜨기 봉사를 진행해주신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성포동 조성을 통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매일경기 | 2021-09-29 10:25

안산시,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축제 10월 한 달간 펼쳐져.   사진=안산시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주최·주관하는 ‘제5회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간의 대장정이 시작된다.시는 ‘2021 안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부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각종 즐길 거리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제5회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축제를 10월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은 행사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우선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은 대부해솔길 10개 코스(7코스 공사구간 제외) 91㎞ 구간을 GPS 기반 모바일 스탬프투어 앱을 이용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참여방법은 모바일 스탬프투어 앱(올댓스탬프)을 실행하고, ‘제5회 대부해솔길 온앤오프 걷기축제’ 투어를 시작한 뒤 코스별 인증지점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3명 이하 선착순 사전 신청자 20팀에 한해서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대부해솔길 스토리텔링투어도 지원한다.대부해솔길 10개 코스별 인증장소는 ▲1코스(구봉도 낙조전망대) ▲1-1코스(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2코스(상동 람사르습지 전망데크) ▲3코스(아일랜드CC 돌담길) ▲4코스(행낭곡 생태 관광마을) ▲5코스(동주염전) ▲6코스(누에섬전망대) ▲6-1코스(바다향기수목원 ‘상상전망돼’) ▲6-2코스(대부광산퇴적암층) ▲7-1코스(황금산 정상)로 총 10개 지점이다.걷기 참여 후, 안산시관광홈페이지(https://tourinfo.ansan.go.kr/) 또는 개인 SNS에 참여후기를 등록하면 스탬프 개수에 따라 대부도관광안내소 및 안산역관광안내소에서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된다. 스탬프 인증 2개 이상은 ‘대부해솔길 뱃지(1천500개 한정)’를, 5개 이상은 안산화폐 ‘다온’ 1만원(350개 한정) 또는 대부맛김 1박스(150개 한정)를, 10개는 다온상품권 2만원(40개 한정) 또는 그랑꼬또 김홍도 와인 1병(60개 한정)을 받을 수 있다.축제 기간에는 또 대부도관광안내소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 달기’와 ‘느린우체통 추억엽서 보내기’ 등의 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안산시 대부도에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된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낭만적인 해안과 자연경관을 바라보면서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안산9경(景)’ 중 한 곳인 산책길이다. 전체 11개 코스 108㎞, 힐링 최적지 트레킹 코스로 ▲소나무 숲길 ▲염전길 ▲석양길 ▲바닷길 ▲갯벌길 ▲포도밭길 ▲시골길 등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시정 | 오만학 기자 | 2021-09-29 10:21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민간안전 점검단 위촉식·추진계획 보고회. 사진=안산시 제공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가안전대진단 실시에 앞서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함께 위험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민간안전 점검단 위촉식 및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전날 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안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기관 등의 추천을 받아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2명씩 총 8명의 민간안전점검단을 위촉하고, 향후 활동계획을 보고했다.민간안전 점검단은 다음달 15일부터 오는 11월12일까지 노후·고위험시설, 최근 사고 발생시설 등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또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점검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히 관련 예산을 확보해 개선하고, 위반사항은 적극적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시는 이와 함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위해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최근 각종 사고로 위험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정 | 오만학 기자 | 2021-09-29 10:18

안산대학교 레저스포츠케어과, 스마트콘텐츠과 - ㈜가평탑랜드 업무 협약체결사진=안산대학교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휴먼케어테크노학부(레저스포츠케어과, 스마트콘텐츠과)와 (주)가평탑랜드는 9월 24일 MOU를 체결했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안산대학교 조재환 대외협력처장, 휴먼케어테크노학부 김진영 학부장, 스마트콘텐츠과 양기덕 교수, 스마트콘텐츠과 송지영 교수, ㈜가평탑랜드 박경수 대표가 참석하여 진행됐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레저스포츠케어 및 콘텐츠분야 교육 및 산업인프라구축, 현장실습, 자격증 및 실무교육, 취업지원, 홍보 및 인적 물적자원의 상호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레저스포츠케어과 스마트콘텐츠과 소속학생과 교직원들의 ㈜가평탑랜드 시설 이용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한점도 눈에 띈다.행사에 참여한 ㈜가평탑랜드 박경수 대표는 “가평탑랜드는 국내 최고 시설의 번지점프와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모터보트 등의 수상 스포츠와 놀이기구와 워터파크 등의 수상레저, 그리고 직영 팬션 등을 운영하는 업체로서 다양한 TV 프로그램에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번 안산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수상스포츠와 레저산업의 교육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김진영 학부장은 “고령화사회, 백세인생시대에 레저산업은 더욱 성장할 것이 자명한데, 수상스포츠와 수상레저산업은 매우 가까운 듯 거리감이 느껴지는 분야였다. 하지만 수상레저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서 산업적으로 발전가능성이 매우 크고, 전문성을 갖춘 인력도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수상레저업체의 선두주자로 잘 알려진 ㈜가평탑랜드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수상레저트레이닝, 수상스포츠 자격증 취득, 취업지원 등 다양한 호혜적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 또한 교육 외에도 휴먼케어테크노학부 학생과 교직원에게 ㈜가평탑랜드 상시 이용시 특별한 할인 혜택까지 주겠다는 배려에 감사하다.”고 했다.

교육 | 김진태 기자 | 2021-09-29 09:07

안산 와~스타디움 월드컵 최종예선 개최…벤투호 최정예 출격안산시(시장 윤화섭) 와~스타디움에 손흥민과 황의조, 김민재, 황희찬 선수 등 벤투호 최정예가 출격한다.시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 시리아와의 경기가 다음달 7일 오후 8시 와~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고 28일 밝혔다.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2차전 레바논 전에서 1-0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승점 4점을 쌓아 이란에 이어 A조 2위에 올라있다.12개 팀이 참가하는 최종예선은 6개 팀씩 2개조로 나눠 진행 중이며, 각 조 2위까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3위 두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자를 가린 뒤 다른 대륙 팀과의 결정전을 거쳐 마지막 본선 진출 팀을 결정한다.다음 달 시리아전을 제외하고, 두 번의 홈경기와 다섯 번의 원정경기를 남겨놓은 대표팀은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 본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는 각오다.대표팀은 2016년 3월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예선 레바논전에서 3만명의 관중이 운집해 1-0으로 승리를 거뒀던 좋은 기억이 있다.안산 그리너스 FC의 홈구장인 와~스타디움은 지난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2차 그린스타디움(Green Stadium)상에 선정되며 그라운드 관리 상태를 인정받기도 했다.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우울하고 지친 시민들이 축구로 일상에 활력을 찾고, 나아가 축구대표팀이 와~스타디움에서 승리를 거두는 멋진 선물을 선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기 관중 수용여부는 향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시정 | 김진태 기자 | 2021-09-28 14:49

안산시 성포동 직능단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자원봉사 발 벗고 나서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직능단체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지난 9월 6일부터 지급되기 시작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다음 달 29일까지 주민들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신청하면 지역화폐나 신용카드로 지급된다.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은 매일 300~400명에 이르러 직원들로 만은 업무처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이에 성포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자발적으로 조를 짜서 국민지원금 신청을 위해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관내 주민들에게 신청서 작성 및 대리인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고 있다.성포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정실)는 9월 6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일 9명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9월 30일부터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영화), 새마을협의회(회장 이태섭),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미숙)에서 매일 5명씩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성포동 직능단체장들은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주민은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많다”며 “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고, 성포동 관내 모든 주민들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성포동장은 “자발적으로 관내 주민들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서는 직능단체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능단체와 손잡고 모든 관내 주민들이 국민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최은경 기자 | 2021-09-28 13:33

안산시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 축하선물 전달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용)는 홀로 사는 저소득 만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생신 축하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 3월부터 가족해체 등으로 혼자 사는 어르신의 고독감과 상실감을 감소하고자 협의체위원들이 매월 생신 축하 선물을 준비하고 함께 생신을 축하하는 등 지역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본오2동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본오2동 협의체 특화사업은 5년째 추진 중이며, 지난 27일 협의체위원들은 직접 준비한 미역 등을 포장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축하선물을 전달했으며, 거리두기로 짧은 방문 인사와 선물을 드리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다.생신 축하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워 사람이 그리운데 가족도 잊은 생일을 직접 챙겨 주시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김상용 민간위원장은 “외롭게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따스한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신항식 본오2동장은 “코로나19 4단계의 힘든 여건에서도 협의체 위원님들이 직접 포장해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축하선물을 전달해 드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에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이 넘치는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김진태 기자 | 2021-09-28 13:32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코로나 극복 ‘마음위로 프로젝트’안산시(시장 윤화섭)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제2회 마음 다독다독_多讀, 마음읽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5~22일 마음건강검진, 영화 상영, 응원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먼저 ‘지수야! 안녕?’ 프로그램은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정신건강 자가검진 플랫폼으로 마음건강검진에 참여하고, 지인에게 가장 많이 추천한 사람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다음 ‘바퀴달린 영화관’은 다음달 22일 오후 7시30분 화랑유원지 자동차 극장에서 시민 힐링을 위한 영화 ‘기적’을 상영하며, 이곳에는 ‘지수야! 안녕?’에 참여한 사람 중 선착순 120대의 차량만 입장할 수 있다.‘어쩌다 소풍’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지역 소상공인 등을 응원하기 위해 ‘마음쏙카’가 찾아가는 게릴라 이벤트로, 장소와 시간은 추후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안산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질환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정 | 김진태 기자 | 2021-09-28 13:29

안산시, 시화호 수변도로 태양광 그늘막 설치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기후변화 대응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시화호 수변도로 태양광 그늘막 설치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원구 초지동 단원병원입구 사거리부터 안산시 스마트허브 내 단원구 목내동 520-11 인근 삼거리까지 총 2.9㎞ 길이로 4개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해당 구간 시화호 수변도로(자전거도로)에는 그늘막 형태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되며 시설용량은 총 2.34㎿ 규모다.올 연말까지 공사가 진행되며, 사업 예산은 시 예산 5억8천만 원을 비롯해 민간 공모사업으로 39억 원 등 모두 44억8천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태양광 그늘막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보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 태양광 등 각종 친환경 에너지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기후변화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공사기간 동안 자전거도로가 일시 폐쇄되므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우회로를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및 민선7기 안산시 공약사항인 ‘신재생에너지 1기가 프로젝트’ 달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시정 | 오만학 기자 | 2021-09-28 13:26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안산시(윤화섭 시장)는 본오2동 공공복합청사 신축을 포함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한편,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 설명회를 다음달 7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본오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수 인원만 참여, 안산시 유튜브 공식채널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3년까지 230억 원(국비 100억·도비 20억·시비 100억·기금 10억)을 투입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본오2동 796-4번지) 일원 9만4천㎡ 면적에서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주거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구축과 생활인프라 정비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지하1층, 지상4층에 연면적 4천200㎡ 규모로 새로 지어지는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생활케어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자치센터 ▲취미·문화·체육·정보화 프로그램실 ▲다목적 대회의실 등이 함께 조성돼 그동안 문화·복지·행정서비스 시설이 부족했던 본오2동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사업을 통해 기존 ‘놀애별 어린이공원’ 지하 공간에 주차장이 들어서고, 상부는 어린이를 위한 공원으로 재조성된다. 이를 통해 주차난 해소와 함께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상상놀이공간으로 탈바꿈된다.이밖에도 사업 구역 내 주택가 골목길에는 반사경 및 수목식재를 통한 정비사업과 함께 야간조명 및 이면도로 정비를 통한 안심길이 조성된다. 또 구역 내 경로당 등 시설도 이번 사업을 통해 리모델링된다.시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현재까지의 사업추진 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사업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2019년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선정돼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내년 하반기 착공해 이듬해 12월 준공이 목표다.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본오2동 지역발전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정 | 매일경기 | 2021-09-28 13:25

안산시,‘2021 대한민국 SNS 대상’최우수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1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기초지자체(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 등이 후원해 매년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한 기관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안산시는 SNS 채널을 특성에 맞게 운영하며 ‘홍이와 먹이’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적극적인 시민기자 활동을 통해 양방향 소통을 이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2010년 트위터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페이스북, 블로그 등 모두 8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 속에서 확진자 발생 현황과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덕분에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플랫폼을 활용해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 2년간 구독자(팔로워)가 2배 이상 늘어 현재 약 21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며 홍보에서 SN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안산만의 특색 있는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다음달 13일에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시정 | 김진태 기자 | 2021-09-28 13:22

안산시청 민원실에서 시민들이 민원을 보고 있다. 사진=오만학 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총파업이 예정된 다음달 20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민원행정을 멈추기로 결정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공무원노조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달 20일 점심시간에 민원행정을 멈추는 방법으로 총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다.전공노는 기자회견문에서 "공무원 노동자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깊은 터널에 갇혀 온갖 재난업무를 감당하느라 지쳐 쓰러지거나 정든 직장을 떠나고 있다"며 "하지만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확충하고 노동조건을 개선하라'는 간절한 외침을 외면하고, 오히려 고통 분담과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정부와 지자체는 그동안 공무원 노동자의 '밥 먹을 자유'마저 통제하고 빼앗아 갔다"며 "민원인의 편의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법으로 보장된 정당한 휴식권을 짓밟고 동의 없는 강제노동으로 노동을 착취했다"고 지적했다.갑작스런 파업 결정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해 민원업무를 보려는 시민들의 적지 않은 불편이 예상되지만 정작 전공노 측은 주민 불편이 크지 않을 것이란 입장이다.전공노는 "지난 7월 광주광역시 산하 5개 자치구에서 민원실 12시 점심 휴무제가 시행됐지만, 이로 인해 주민 불편이 발생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 제도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증명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전공노는 "공무원 노동자에게 12시 점심시간을 보장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고 사회적 요구"라며 "공무원 노동자에게 씌워진 억압의 굴레를 걷어치우고 당당한 노동자, 정의로운 국민의 지위를 되찾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다만 안산시의 경우에는 ‘점심시간 파업’에는 동참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주정귀 전공노 안산시지부 지부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아직 경기도지부에서 파업 동참 여부에 대해 결정을 하지 않아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다”면서도 “아마 점심시간 동안 민원 서비스를 중지하는 극단으로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회 | 오만학 기자 | 2021-09-27 17:06

‘홈플러스 안산시민대책위(이하 대책위)’는 지난 14일 홈플러스 안산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안산점의 폐점을 철회하고 영업을 연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오만학 기자 안산시 시민단체 연합으로 이뤄진 ‘홈플러스 안산시민대책위(이하 대책위)’는 지난 14일 “홈플러스 안산점의 폐점을 철회하고 영업을 연장해야 한다”고 밝혔다.대책위는 이날 홈플러스 안산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가 직원들을 조금이나마 생각한다면 재건축이 어려운 현 시기를 반영해 ‘영업연장’으로 노동자와 회사가 모두 상생하는 길을 택해야 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대책위는 “홈플러스 안산점은 직영직원 수 218명으로 직원 수로는 두 번째이고 매출 순위도 최상위에 있는 건실한 1등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홈플러스를 인수한 투자사모펀스 MBK가 홈플러스 안산점 폐점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일방적으로 직원과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대책위는 “홈플러스 측은 직원과 조합원들을 다른 점포로 전환배치를 통해 고용을 보장해주겠다고 하지만, 폐점이 정당화 될 순 없다”면서 “특히 안산점 부지의 경우 안산시의 지구 단위 개발계획 수립 결정 과정에 큰 차질을 빚으면서 재건축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홈플러스 측은 안산점의 폐점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대책위는 이어 “홈플러스 안산점을 인수한 ‘화이트코리아’ 역시 부동산 투기에만 혈안이 돼 생존권 사수를 부르짖는 노동자들을 두 번 죽이고 있다”면서 “화이트코리아 측은 부동산투기와 개발로 개발차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안산시 전체를 살리는 재건축과 재건축 후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고용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재입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지난 2000년 문을 연 홈플러스 안산점은 올해 11월 20여년 간의 영업을 마치고 폐점을 앞두고 있다.

사회 | 오만학 기자 | 2021-09-27 17:04

KT의 무선통신 기술 등이 적용된 민간공유자전거 ‘타조(TAZO)’. 사진=KT 제공 최근 관내 데이터센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안산시가 ‘카카오 T바이크’에 이어 KT의 무선통신기술이 적용된 민간 공유자전거를 잇따라 도입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안산시는 지난 8일 민간 공유자전거 ‘타조(TAZO)’의 운영업체인 옴니시스템㈜와 이달 중 타조 운영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도입 대수는 모두 1000대로, 현재 민간 공유자전거가 배치되지 않은 대부도를 포함한 안산시 전역에서 운영될 예정이다.향후 이용하려는 시민은 스마트폰에서 타조 앱을 내려 받아 위치를 파악한 뒤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고 탑승하면 된다.안산시 관계자는 “올 연말 운영이 종료되는 시 공유자전거 ‘페달로’를 대체하는 한편, 현재 유일한 민간 공유자전거 ‘카카오 T 바이크’의 독점방지와 함께 건전한 경쟁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하게 됐다”며 그 배경을 밝혔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최근 안산시가 KT와 맺은 ‘데이터센터 유치’ 협약의 결과로 이번 ‘타조’ 도입이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앞서 안산시는 지난 5월 KT와 약 8000억원 규모의 KT 인터넷 데이터센터 및 연구개발시설(Internet Data Center·IDC R&D센터)를 유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옴니시스템이 운영하고 있는 ‘타조’는 KT의 그린바이크 쉐어링 플랫폼과 스마트 잠금 장치, 무선통신 기술이 적용된 민간공유자전거로 잘 알려져 있다.안산시는 지난해 9월 카카오 측과 4000억원 규모의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카카오 모빌리티와 협약을 맺고 페달보조방식(PSA)의 ‘카카오 T바이크’ 500대를 도입한 바 있다. 시는 올해 4월 카카오T바이크 500대를 추가로 도입해 현재 안산시 관내에는 카카오 T바이크 1000대가 운영되고 있다.다만 안산시 관계자는 “‘타조’ 도입은 ‘KT 데이터센터’ 유치 협약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카카오 T바이크’에 이어 ‘타조’까지 도입되게 됨에 따라 민간공유자전거의 비싼 이용요금 문제가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시에 따르면 ‘타조’의 기본요금은 20분에 500원으로 시작해 이후에는 10분 당 200원씩 추가된다. 1시간 요금은 1300원인 셈이다.또한, 한 달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월정기권은 1만원이다. 다만, 월정기권이라도 기본시간 20분이 넘어가면 10분당 200원이 추가된다. 현재 안산시 공유자전거 ‘페달로’의 월정기권이 4000원인 것을 감안할 때 부담스러운 가격이다.안산시가 지난 4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카카오 T 바이크의 이용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시민 10명 중 5명 이상이 ‘이용요금이 비싸 가격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낸 바 있다.다만 시는 ‘타조’ 도입에 따라 카카오 T바이크의 독점 해소와 함께 건전한 경쟁으로 가격 부담이 더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사회 | 오만학 기자 | 2021-09-27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