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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주관한 경기도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송호고 자율동아리 시야팀이 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산소방서안산소방서(서장 안경욱)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서 주관하는 제14회 경기도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 송호고등학교가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생활 속의 안전문제를 스스로 발굴해 안전 아이디어로 흥미롭게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7분 이내 분량의 뉴스 형태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안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송호고등학교 자율동아리 시야 팀은 ‘코로나 예방과 태풍발생시 안전수칙’이라는 제목으로 UCC 영상을 제작해 지난 16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별관 3층에서 실시한 작품심사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고 우수상을 차지했다.김이경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이번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를 통해 생활 속의 안전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그동안 고생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사람들 | 김범수 기자 | 2020-10-26 15:37

안산에너지전환과자립네트워크가 안산통일포럼에서 ‘에너지진단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제3차 정책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에너지전촨과자립네트워크안산에너지전환과자립네트워크(전 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는 지난 12일 안산통일포럼에서 ‘안산에너지절약마을 가정에너지진단 모니터링을 통한 에너지진단 활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제3차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2020 안산에너지절약마을 참여 아파트 관계자와 협력단체 관계자, 안산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안산녹색소비자연대 김혜경 팀장의 ‘안산에너지절약마을 에너지진단 활동보고’로 2005년부터 시작된 안산에너지절약마을 에너지진단의 변화와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2016년 안산에너지절약마을을 통해 에너지진단을 받은 세대 중 현재 동일하게 거주하는 145세대의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8개월의 에너지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니터링 분석을 진행한 ㈜이더블유씨 손승현 과장은 전기에너지 절감량은 26,995kWh, 누적개선율은 4.63%, 온실가스 절감량은 12t에 이른다는 모니터링 분석결과를 발표했다.진단 이후의 에너지 사용에 에너지진단이 영향을 주는 것을 알 수 있는 중요한 결과로 에너지진단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의미 있는 일임을 알 수 있었다.이어 성대골 마을닷살림협동조합 김소영 이사장은 ‘성대골 에너지전환 운동에서 마을 에너지진단의 역할과 성과’를 주제로 성대골의 주민모임 사례와 사업모델 사례를 소개했다.이를 통해 지역 기반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지역에너지 활동 주체로 활동해 지역순환경제와 동네 에너지 일자리로 선순환되는 에너지전환 운동을 설명했다.이번 포럼을 통해 에너지 진단의 의미와 모니터링의 성과를 알고, 다른 지역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안산에너지절약마을의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전환을 우리 여건에 맞게 재정립하고 목표를 세워 에너지진단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안산에너지전환과자립네트워크는 매월 2회 [함께하는 작은 실천!] 카드뉴스를 제공해 안산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며, ‘지구를 살리는 스위치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방법을 홍보하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안산에너지전환과자립네트워크는 안산녹색소비자연대가 사무국을 맡고 있으며, 안산시 에너지정책과,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안산YMCA, 풀뿌리환경센터, 안산환경재단 등 민관협력단체로 구성돼있다.

사람들 | 김범수 기자 | 2020-10-26 15:36

서울에서 열린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제8차 정기총회 및 제9회 학술 세미나’에서 한사랑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질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한사랑병원지난 16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대한전문병원협의회 제8차 정기총회 및 제9회 학술 세미나’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외과전문병원 한사랑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의료질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의료질 평가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바에 따라 질환별 또는 진료과목별로 환자의 재원일수, 합병증 발생률, 재수술률, 재입원율 및 치료 결과 등에 대한 평가를 말한다.한사랑병원은 개원 14년차를 맞아 지난 2015년 1월1일 보건복지부지정 제2기 외과전문병원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2~3기 연속 지정된 외과전문병원으로 의료진과 직원 모두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 공로를 인정받았다.심평원 감사패와 함께 대한전문병원협의회장상 의료 부문도 한사랑병원이 수상했다.이천환 병원장은 “의료진과 직원 모두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외과전문병원으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수술받기 좋은 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사랑병원은 지난 2월부터 후문 및 지하 출입구를 폐쇄하고 정문 운영을 통해 대인소독기 설치, 발열체크 및 손 소독 후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 감염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사람들 | 김범수 기자 | 2020-10-26 15:35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위기극복 홍보캠페인 개최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화)는 지난 23일 유동인구가 많은 롯데마트선부점 사거리에서 협의체의 역할을 알리고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및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홍보를 실시했다.이날 동네 어르신부터 학생에 이르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주민이 홍보문을 받아 관심있게 살피고 서로를 격려했으며, 또한 코로나 극복을 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위의 이웃들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번 코로나 극복 거리홍보는, 2016년 6월을 시작으로 안산시 25개 동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치되어 주민 스스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자원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데 아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알리는 홍보도 함께 했다.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복지에 관심을 가지며 주민의 걱정이 해소되는 일에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한 협의체위원들은 “직접 협의체를 알릴 수 있어서 좋았고 어려운 시기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해 노력한다면 조금씩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기대를 내비쳤다.이상관 선부3동장은 “코로나 시기에 협의체 위원님들이 보여준 관심과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이 행복한 선부3동이 되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유지혜 기자 | 2020-10-26 09:42

선부1동, 자율방범대 선부1지대와 간담회 개최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변함없이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쓰는 선부1자율방범대(지대장 황승현)를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간담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의 범죄예방과 치안 강화를 위해 묵묵히 땀 흘리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 22일 진행했다.선부1자율방범대는 관내 방범활동은 물론, 각종 지역행사 때마다 차량 통제, 환경정화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도맡아 함으로써 주민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21시부터 익일 1시까지 방범활동을 하고 있다.황승현 자율방범대장은 “선부1동은 전철역과 상업지구가 있는 곳이어서 무엇보다도 늦은 밤 자율방범대의 역할이 필요로 하는 곳이고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자율방범대가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앞장서며 진정한 지역의 봉사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태석 선부1동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방범 활동에 수고해 주시는 방범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방범활동에 있어 필요하면 언제든지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최은경 기자 | 2020-10-26 09:41

고잔동, 2020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동상 수상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마을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2020년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서 안산시 고잔동 마을정원 소생길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산림청이 주최한 ‘우리가 가꾼 아름다운 정원’이라는 주제로 지난 22일 도시 속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13개 팀의 시상식이 열렸다.이번에 동상을 수상한 원고잔공원 소생길은 2014년 4월 16일 이후 안전문제로 폐쇄된 놀이터를 공동체 숲으로 조성하고, 마을 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가드너 양성 교육’을 받고, 자발적인 마을 정원사 ‘1촌 가드너’ 공동체가 탄생했다. 또한, 2017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고잔동에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됐으며, 꾸준히 가드너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야간 조명등을 설치해 멋진 야경정원으로 다시 태어났다.황희숙 마을정원사 1촌가드너 위원장은 “마을 정원을 위해 항상 애쓰시고 수고하시는 우리 가드너들에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마을 주민들이 멋진 소생길 정원을 방문하여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람들 | 최은경 기자 | 2020-10-23 09:17

초지동, 홀몸어르신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경숙, 이용택)에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전날 초지동 위원들은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도배와 집안 청소 등 대상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7년부터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질병 등 생활고에 처한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이용택 민간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주거위기가구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매우 보람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등 어려운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경숙 초지동장은 “초지동 주거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초지동 협의체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지동 협의체와 연계해 다양한 지역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유지혜 기자 | 2020-10-22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