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13건)

이용석 안산상록경찰서장(사진)이 지난 12일 ‘안전속도5030’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안산상록경찰서 제공 안산상록경찰서는 이용석 서장이 지난 12일 ‘안전속도5030’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이날 밝혔다.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안전속도 5030’은 행정안전부·경찰청 주관으로 오는 17일 전국 시행을 앞두고 안전속도 운행을 통한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고교통안전을 실천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범정부적 정책 추진내용이다. ‘안전속도 5030’ 정책추진 내용은 전체 교통사고의 82%, 보행자 사고의 92%가 ‘도시부’에서 발생하는 국내 교통환경에 주목하여 넓은 시내 도로에서는 50km/h, 좁은 동네 도로에서는 30km/h 이하로 운행하여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목적이 있다.특히, ‘안전속도 5030’ 시범운영 결과 차대사람 교통사고는 15.8%가 줄어드는 효과도 나타났다.이용석 서장은 “‘안전속도 5030’ 릴레이 챌린지를 통하여 안산시민 모두의 참여를 당부하면서 관내 운수회사 등을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 준수 홍보를 실시하여 교통사고를 줄여 나가겠다”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광표 상록경찰서 모범운전자 회장을 추천했다.

유관기관 | 매일경기 | 2021-04-12 14:40

안산시체육회(회장 배정완)는 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정회원 종목단체장과 동체육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좌석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총회 시작 전 올해 새 임기를 시작한 각 종목단체 회장과 동체육회 회장에 대한 인준장을 수여하고, 총회에서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른 안산시체육회 법인설립 진행경과 등 중요사항 보고와 2020년도 사업결과 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 등 3개 안건을 처리했다.윤화섭 안산시장은 선출된 각 단체 신임 회장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체육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고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산시 체육발전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 등 스포츠 인권을 침해하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체육인 모두가 부단한 자구노력으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뜻을 모아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를 개정해 법인화를 준비 중이며, 오는 4월 창립총회와 안산시 인가를 받아 6월중 법인 등기를 마칠 계획이다. 안산시체육회가 법인이 되면 일정범위 내 수익사업을 통해 체육회의 안정적 운영과 지방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관기관 | 유지혜 기자 | 2021-03-23 09:50

안산소방서는 최근 본서 후정에서 구조대원과 고잔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화학사고 대비 자체 역량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를 실시했다. 사진=안산소방서 제공 안산소방서는 최근 본서 후정에서 구조대원과 고잔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화학사고 대비 자체 역량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관내 유해화학물질 사고 등 화학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의 선제적 대응능력 및 전문 구조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 내용으로는 △최근 화학사고 소개 및 유사사고 방지교육 △유해화학물질 현장 활동 시 대응방안 토의 △ERG북 활용을 통한 초기대응 방안 숙지 훈련 △화학사고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화학사고 대비 대응훈련 △화학보호복 착용 숙달 및 화학 장비 조작훈련 등 전문기법을 토대로 현장 안전조치 및 대응 등의 자체 훈련으로 진행됐다.또한, 유해화학물질 대응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누출방지 백, 진공누출 배수 백, 누출방지 창, 누출방지 슬리브 등의 대응장비로 유해물질 누출을 신속하게 차단 및 봉쇄하는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진행됐다.김승남 서장은 "화학사고는 화학물질의 종류에 따라 대응방법에 차이를 두어야 안전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수행할 수 있다"며 "화학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장비조작 숙달 및 실전 응용훈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관기관 | 유지혜 기자 | 2021-03-22 14:58

안산상록경찰서는 학교폭력이 집중 발생하는 신학기를 맞아 등교수업을 하고 있는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학교폭력·성폭력· 아동학대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안산상록경찰서 제공 안산상록경찰서는 학교폭력이 집중 발생하는 신학기를 맞아 등교수업을 하고 있는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학교폭력·성폭력· 아동학대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등교 수업이 병행되면서 △사이버따돌림 △사이버성폭력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안산상록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담당학교별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피해학생 청소년상담 연계 및 사후면담 관리 등 다양한 지원과 가해학생에 대한 선도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재범예방에도 힘쓰고 있다특별예방교육을 이수한 안산해솔중학교 학생은 “친구의 학교폭력을 방관하지 않고 학교전담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용석 안산상록경찰서장은 “관내 초‧중‧고‧특수‧대안학교 총 57개교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를 위한0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초등학교·중학교 학부모폴리스와도 협력하여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보호·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1-03-22 14:56

안산소방서는 현장활동 대원들의 정서적 치유를 위한 힐링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안산소방서 제공 안산소방서는 현장활동 대원들의 정서적 치유를 위한 힐링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각종 외상사고 등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소방공무원의 심신안정과 방문 민원인에게 문화적 공감과 소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 전시공간으로 조성한 ‘드므갤러리’ 에서 꽃과 풍경 등 자연을 주제로 한 20여점의 수채화 미술작품이 전시되고 있다.각종 수채화전 및 캘리그라피 분야에서 개성 있고 독창적인 작품 활동으로 대한민국 서예술대전 및 세계평화미술대전 특선 등을 다수 수상한 서옥자 작가와 신동선 작가의 합동 개인전으로 지역미술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현직 작가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특히, 두 작가는 꾸준한 작품 활동 중에도 지난 2017년부터 안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 입대해 안산시의 각종 재난현장 활동지원과 화재예방 업무의 보조 등 사회전반에 걸친 봉사활동으로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문화예술의 기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김승남 서장은 “이번 힐링 전시회에 재능기부를 해 주신 의소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직원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지친 심신에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감성치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1-03-08 14:27

안산소방서는 올해 말까지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안전패트롤을 연중 운영한다. 사진=안산소방서 제공안산소방서는 올해 말까지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안전패트롤을 연중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소방안전패트롤은 2인 1조로 구성된 소방공무원 단속팀이 다수인명피해 우려 건축물의 반복적 불시단속을 통한 3대 불법행위 원천 차단 및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불시에 단속하는 것을 말한다.안산소방서는 지난해 소방안전패트롤 집중단속 활동을 통해 10건의 과태료, 1건의 기관통보를 처리한 바 있다.주요 단속 내용은 △비상구 폐쇄 또는 훼손행위 △소방시설 고장 방치·차단 △소방시설 주변 또는 소방차량의 진입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등을 무 패턴 계속·반복적 불시단속을 실시해 위반사항 적발 시 사안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김승남 서장은 “최근 대형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그 어느 때 보다 화재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집중적이고 반복적인 단속을 통해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발적인 안전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유관기관 | 유지혜 기자 | 2021-03-01 15:54

부좌현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사진)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줌(ZOOM)’을 활용한 ‘설맞이 전직원과의 비대면 만남’을 추진했다. 사진=안산시청소년재단 부좌현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이해 ‘줌(ZOOM)’을 활용한 ‘설맞이 전직원과의 비대면 만남’을 추진했다.각자의 자리에서 모바일 또는 노트북을 활용해 개최한 이번 <설맞이 전직원과의 비대면 만남>은 안산시청소년재단 79명 전직원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부 대표가 지난달 1일부로 취임한 이후 전 직원과 얼굴을 마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부 대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취임식 없이 업무에 바로 돌입하여 직원 모두가 한 자리에서 만나는 시간을 갖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화면으로나마 함께 서로 얼굴을 마주하기 위해 <설명절 전직원과의 만남>을 추진한 것이다. 이날 <전직원과의 만남>에서는 설 명절 인사와 함께 2021년 안산시청소년재단의 주요 키워드 소개와 설연휴 기간 내 방역수칙 준수 당부와 함께 직원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부좌현 대표는 “코로나 사태가 1년 이상 장기화되면서 모두 힘겨운 시기를 건너고 있다.”며 “우리는 단순히 과거로의 복귀가 아닌 미래로 도약을 준비하는 ‘회복’이 필요하며, 코로나19로 우울해하고 있을 우리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되찾아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비대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관기관 | 오만학 기자 | 2021-02-15 15:24

안산시체육회가 민선 회장 취임 1주년을 맞이했다.초대 민선 회장에 당선 된 배정완 안산시체육회장은 지난 1년을 회고하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비대면 체육활동, 신규 프로그램 개발 등 변화된 체육활동을 구상하며 보다 새롭고 역동적인 2021년을 준비하고 있다.2020년 2월 20일 안산시 초대 민선체육회장에 취임하여 야심차게 출범하였으나 지난 1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각종 대회와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공공체육시설의 사용 제한으로 모든 체육활동이 중단되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왔지만 그동안 안산시체육회는 내부 조직을 재정비하고 안산시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지방체육회의 법정법인화와 운영비 지원 근거 등을 담은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안이 지난 1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12월 8일 공포됨에 따라 안산시체육회는 법정법인화를 위한 전담부서를 설치하여 법인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법 시행일인 6월 9일 이전에 법인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다.지난 7월에는 서울 은평구체육회와의 상호 스포츠교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상생발전과 협력을 증진하고 나아가 소속 종목단체간의 친선교류를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10월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 관내 6개 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시민과 체육인들에게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의 보급과 효율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또한 대한체육회, 경기도체육회에서 시행한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8천만원의 예산확보를 통해 안산시 i-LEAGUE, 안산리그, 안산출신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양궁클리닉 교실, 배려계층 용품지원, 동체육협의회장배 축구대회, 엘리트 야구 훈련용품지원, 스포츠유망선수 육성·발굴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도 하였다.이 뿐만 아니라 안산시 체육인 복지 증진을 위한 안산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안산시체육회 및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주최 또는 주관하는 경기 및 행사, 경기도 및 시의 대표선수로 선발되어 시(체육회) 및 교육지원청이 인정하는 단체 또는 개인, 관내 학교 운동부 선수·공공 스포츠클럽선수의 훈련 및 경기에서의 대관료 감면요율이 기존 30% → 80% 변경되어 관내 체육인들에게 큰 혜택을 주었다.변화된 체육활동에 대비하여 생활체육지도자 프로그램 영상을 제작하여 홈페이지와 각종 SNS에 게시하는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보급하는데 주력하였고, 태권도, 특공무술 비대면 온라인 대회를 개최를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건강체육교실, 당구, 체조대회 등 온·오프라인 체육활동을 추진하였다.또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G-스포츠클럽을 1종목 → 4종목 → 9종목으로 확대 운영하였으며, 우수선수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역도 박혜정 (안산공고 1학년), 육상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원곡고 2학년)등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스포츠 유망주들을 발굴하여 안산시의 위상을 크게 드높였다.민선1기 안산시체육회의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코로나19 시대 상황을 극복하고 안산시 체육의 여러 가지 현안들과 법인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우선 2월 중순까지 52개 종목단체 및 25개 동체육회 회장선출과 종목단체 회원등급 심의를 통해 조직 개편에 들어가며, 와~스타디움 내 종목단체 통합사무실 마련 및 행정인력 제공을 통해 종목단체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지방체육회의 오랜 숙원 사업인 법정법인화를 실현하여 올해 6월 출범으로 체육회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받으며 안정적인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체육자치 실현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하반기에는 마라톤대회, 자전거대축전, 시민의날 체육대회, 안산리그, 동대항배구대회, i-LEAGUE, 건강체육교실, 종목단체 대회개최 및 출전 등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되거나 축소되었던 행사 및 대회들도 진행 예정이다.2021년에도 코로나19가 지속되며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백신의 개발과 방역 체계의 강화를 통한 철저한 예방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예전과 같이 정상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안산시민들이 다시금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안산시체육회도 안산시 체육이 기지개를 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펼쳤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1-02-15 09:50

안산소방서는 지난달 26일 2층 소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화학사고 자문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협의회를 가졌다. 사진=안산소방서 제공 안산소방서는 지난달 26일 2층 소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화학사고 자문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협의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협의회는 방문자에 대한 체온측정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되었으며, 관 주도의 안전관리체계에서 벗어나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여 소방정책 공유 및 지역사회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달라지는 소방제도(법령) 안내 △화학사고 발생 시 합동 대응방안 논의 △현장대응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위험물질 공유 △겨울철 화재안전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유형별 화학사고 자문관련 정보교류의장 유지를 통해 화재안전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승남 서장은 “이번 협의회로 민ㆍ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업체 관계자의 안전의식 강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효율적인 재난안전관리로 각종 재난을 예방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1-02-01 14:52

재단법인 안산환경재단 소속 직원이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절약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사진=안산환경재단 제공 재단법인 안산환경재단 소속 직원이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절약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안산환경재단은 지난 2007년, 안산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한 환경전문재단으로 그동안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 환경기술지원, 환경교육, 지속가능 도시기반 정책 발굴 등 다양한 사업과 연구를 전개해왔다.특히, 안산스마트허브 내 기업체 온실 감축 컨설팅, 탄소 포인트제, 미니태양광 지원사업 등 시민 및 기업체 지원사업과 다양한 환경교육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 또한 작년부터 안산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 중인 안산갈대습지의 탐방 환경을 크게 개선하여 야생 동·식물과 시민들의 함께하는 생태공간으로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왔다.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09년 인천·경기 환경대상 환경단체부문 우수상(경기도지사), 2013년 에너지절약 유공자 표창(대통령), 2017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환경부장관), 2019 환경산업분야(폐기물 감량화 부문) 유공 표창(경기도지사)을 수상하며, 지역 환경전문기관으로서 굳게 자리매김하고 있다.윤기종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는“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재단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청정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1-01-25 16:03

안산소방서는 18일 2층 소회의실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일환으로 대형공사장(연면적 3,000㎡ 이상) 20개소를 대상으로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산소방서는 18일 2층 소회의실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일환으로 대형공사장(연면적 3,000㎡ 이상) 20개소를 대상으로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이천시 물류창고 및 군포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대형공사장에서 용접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의 재발방지와 관계인의 자율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화재사례 소개 △관서장 당부사항 전달 △공사현장 안전관리 당부사항 전달 △자유토론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대면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김승남 서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소방안전교육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대면 교육을 활용한 안전에 대한 예방의식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관계법령 준수 등 안전사고 방지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1-01-25 15:51

안산환경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안산시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생 안심상권 구축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환경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안산시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생 안심상권 구축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1일 밝혔다.‘생생 안심상권 구축사업’은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무상 방역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역을 진행한 점포와 상권에게는 방역 진행 업체인 세스코에서 발급한 방역 인증마크를 제공하여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선부광장로 상점가 상인회를 비롯하여 40여 곳의 상인회와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약 7,052회 정밀 방역을 실시하였다. 또한 중심상권 40여 곳 상인회에 마스크, 소독액, 손소독젤 등 방역지원물품을 제공하여 소상공인들의 자체 방역 활동 역량을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이번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선부3동 골목상권 상인회는“지치고 힘든 시기에 안산시와 안산환경재단에서 실시한 ‘생생 안심상권 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사이동 사이좋은상가 번영회는 “전문방역 및 방역물품을 지원받아 큰 힘이 되었다”며, “코로나19가 잠식되는 그날까지 자체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윤기종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생생 안심상권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2021년에도 지역 내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1-01-11 15:45

안산시청소년재단에 대한 인지도가 전년대비 대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안산시청소년재단 전경. 사진=안산시청소년재단 제공 안산시청소년재단에 대한 인지도가 전년대비 대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여 기존 대면 프로그램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면 전환하여 진행한 것이 인지도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된 것으로 보인다.안산시청소년재단은 최근 홈페이지 회원현황 및 홍보실적 분석 결과, 재단 인지도가 전년대비 4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재단의 전체 인지도뿐만 아니라 연령별 인지도 및 지역별 재단에 대한 인지도 분석이 진행되었으며, 재단 온라인회원 총 7,7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분석 결과, 안산시청소년재단에 대한 성인의 인지도는 26.8% 상승했으며, 유아의 인지도는 12.2% 상승했다. 안산시청소년재단의 주대상인 청소년의 인지도는 무려 1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도 상승 곡선을 분석한 결과, 유튜브 채널 개설과 시설별 온라인 행사 개최일을 기점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SNS와 미디어를 적극 활용한 것이 재단 인지도의 상승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또한, 재단의 확대·재편 이전과 이후로 지역별 인지도를 살펴볼 수 있었는데, 2018년 상록구와 단원구 지역주민의 재단 인지도 비중은 75:22로 상록구 지역주민이 더 많이 인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설 이용 빈도 수와도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2019년 상록구와 단원구 지역주민의 재단 인지도 비중은 42:53으로 단원구 지역주민이 더 많이 인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과거와 비교하였을 때 상록구와 단원구 지역주민의 인지도가 역전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안산시청소년재단이 확대·재편에 따라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과 더불어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및 VR/AR체험관을 구축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부좌현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전통적인 대면 청소년활동에서 나아가 온오프라인 혼합(Blended)청소년 활동을 지원할 것이며, 안산시 청소년들이 능동적인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며 “안산시청소년재단을 브랜드화할 수 있는 대표 사업을 기획 중에 있으니, 안산시 청소년 모두가 우리 재단을 잘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1-01-11 15:30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월드비전 경기서부지역본부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스마트기기 및 여성위생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안산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월드비전 경기서부지역본부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스마트기기 및 여성위생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월드비전 경기서부지역본부는 안산지역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에 20개의 스마트기기와 96개의 여성위생용품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안산교육지원청은 월드비전에 학생을 추천해 전달할 예정이다.안산교육지원청은 그동안 월드비전을 통해 세계시민교육, 나눔활동, 조식지원사업, 위기아동지원사업등을 지속적으로 지원받아왔다.이동흡 안산교욱지원청 교육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원격수업에 꼭 필요한 스마트 기기를 지원해 준 월드비전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지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과 일반가정의 디지털 격차를 다소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관기관 | 유지혜 기자 | 2020-12-21 15:37

안산환경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지난달 안산유통상가(1단지, 2단지, 트리플렉스) 내 125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안산환경재단 제공 안산환경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지난달 안산유통상가(1단지, 2단지, 트리플렉스) 내 125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안산환경재단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과 확진자의 이동경로 등이 안산경제 위축을 유발할 수 있어, 적극적 예방과 지역상인 및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산유통상가를 만들기 위해 점포 하나하나를 방문하여 정밀방역을 진행했다.이번에 방역을 실시한 안산유통상가는 전국적으로 유명하여 안산시민뿐만 아니라 타지역의 시민들도 자주 방문하는, 점포 밀집지역이다. 특히 유동인구와 다문화 민족이 많은 만큼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는 지역이다.안산 반월국가산업단지(現 안산스마트허브) 내에 위치한 안산유통상가는 1989년부터 산업단지 내 기업들을 지원하는 윤활유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와 안산역사의 한 축으로 전통이 있는 공구유통단지이며, 1,500여개 이상의 중․소 점포가 밀집되어 있는 소상공인 집적지이다.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는 안산시와 안산환경재단은 안산유통상가 내 정밀방역 작업을 이번 12월에도 지속할 예정이며, 방역마스크와 같은 필수 방역물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유통상가 내 한 상인은 “어려운 시기에 안산환경재단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큰 도움이 되었으며,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유관기관 | 유지혜 기자 | 2020-12-14 15:05

안산시체육회, 관내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체육용품 전달식 안산시체육회(회장 배정완)는 지난 11월 27일, 12월 14일 양일간에 걸쳐 관내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체육용품을 지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경기도체육진흥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체육용품이 지원 되었으며 온누리지역아동센터, 와동강서경로당, 월광경로당, 구룡경로당 4개소가 선정되었다.경로당에는 어르신들이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좌식자전거, 벨트맛사지기, 한궁세트, 세라밴드가 지원되었고, 지역아동센터에는 컬링세트, 한궁세트, 배드민턴라켓등 어린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종목들로 용품을 지원하였다.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안산시체육회 이재천 사무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생활에 많은 제약이 있지만 지원해드린 체육용품으로 건강을 되찾으시기 바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많은 분들이 시설을 이용하여 예전처럼 웃음꽃이 피길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이번 사업에 큰 힘이 되어준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은 이날 전달식에 참여하여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번 지원받은 체육용품으로 꾸준히 운동하셔서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길 기원하며 관내 배려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복지를 위한 사업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관기관 | 최은경 기자 | 2020-12-14 14:07

안산시 배구엘리트 운동부 훈련용품 지원 안산시체육회(회장 배정완)은 지난 12월 8일 관내 배구엘리트 운동부의 훈련환경 개선을 통한 경기력 향상을 위하여 안산서초, 원곡중학교, 본오중학교에 훈련용품 전달식을 가졌다.안산시체육회는 안산출신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양궁, 배구클리닉교실에 공모하여 선정되었으며 양궁클리닉교실 및 훈련용품 지원에 이어 배구엘리트 운동부 훈련용품을 전달식을 진행하였다.이번 훈련용품 전달식은 경기도체육진흥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총 810만원 학교별 270만원 상당의 배구공, 배구화, 무릎보호대 등 선수들이 배구 훈련에 필요한 용품들이 지원되었다.안산시체육회 이재천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지만 각자의 꿈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땀과 노력을 쏟으며 훈련하고 있는 학생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안산출신 세계적인 배구스타인 김연경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가 나올 수 있도록 훈련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전달식은 학교현장을 직접 찾아 훈련용품을 지원하고 선수들을 격려하려 하였으나 코로나19 2.5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안산시체육회에서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유관기관 | 매일경기 | 2020-12-08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