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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코로나19 발생 이후 2년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골목상권 경제가 붕괴상태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지적하면서 “국민의 입장에서 충분히 지원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날 열린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에 대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 행정을 강력히 주문했다.이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실질적인 고통과 피해에는 충분치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손실보상의 소요가 발생하면 차질없이 지원하겠다”고 답변했다.김 의원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백신수급과 관련하여 “4차 대유행이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전에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백신 수급에 대한 김 의원의 질의에 나성웅 질병관리청 차장은 “현재 충분한 백신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으로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올해까지는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답했다.김 의원은 이날 예결위 종합질의를 마친 뒤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면서 “민생안정을 목표로 이번 추경안을 심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 의원은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손실보상 및 피해지원 등을 논의한 바 있다. 또한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민생문제를 현장에서 소통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7-19 15:50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단원갑)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갑)은 지난 12일 영유아 보육에 있어 국적에 따른 차별을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국내에 합법적으로 주소를 둔 주민이자 세금 납부 의무를 다하고 있는 외국국적 가정의 아동을 보육정책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어 평등권 침해 논란이 지속적으로 일고 있다.최근 코로나19 피해 지원인 아동특별돌봄지원 대상에서도 난민인정 아동은 포함하면서 외국국적 아동은 제외하였다. 차별논란이 일자 교육청에서는 초·중학령기 외국아동에게 수당을 지급하였으며 결과적으로 미취학 외국아동만 대상에서 제외되었다.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법적 근거가 없어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다고 하였으나 인권위에서는 헌법, 아동복지법 등 국내법령, 유엔 아동권리협약 등을 기준으로 보건복지부의 외국국적 아동을 달리 취급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의 차별행위로 판단하고 시정 권고하였다.이에 고영인 의원은 “외국인의 국내유입과 경제활동의 급증으로 2019년 기준 외국인은 약 1조 3천억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하였고 재난대응 이행 등 각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동 보육정책에 대상에서는 제외되어 차별과 인권침해 논란이 지속되는 것을 우려하며 개정안을 통해 아동 보육에 있어서 합리적 이유없이 차별받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 | 오만학 기자 | 2021-07-19 15:49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15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찾아 방역 현홤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15일 '더위와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방역 현장을 찾아 "폭염 속에서 안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전 장관은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1시간여 동안 경기 용인시 코로나19 확산 저지 최일선인 임시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방역업무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열돔' 형태의 폭염까지 겹쳐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방역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 장관은 폭염 속 인구 밀집도가 높은 대도시 중심으로 실시 중인 정부 특별점검단의 운영 현황과 방역 현장 내 폭염대책도 살펴봤다.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폭염 속 방역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실외 대기시설 및 그늘막 설치, 폭염 예방물품 제공, 실내·외 교대 근무조 편성 및 근무시간 조정, 전자문진표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다.전 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방역상황 악화로 인해 피로도가 누적되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면서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수칙을 현장에서 지켜나가는데 있어 모든 사람이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회 | 최은경 기자 | 2021-07-19 15:47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단원갑)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갑)은 지난 8일 인권친화경영인증 제도 신설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고영인 의원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환경 ‧ 사회 ‧ 지배구조(ESG) 경영의 확산에 따라 기업의 존재 목적에 ‘이윤추구’뿐 아니라 ‘기업의 인권 보호 및 존중’이 필요하다는 사회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기업의 인권 친화적 경영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애플, MS 등 많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들이 인권 측면을 강화한 경영방침으로 전환하고 있다.기업들이 경영 문화를 개선하는 이유는 기존의 ‘ESG 경영’이란 가치가 비재무적 요소로만 받아들여졌으나 최근에 들어와 기업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판단하는 투자 지표가 되었기 때문이다.이번에 발의된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는 인권위가 인권친화적 가치를 기반으로 경영활동을 하는 기업에 대하여 인권친화경영인증을 할 수 있는 제도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앞으로 이를 통해 인권친화 경영 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영인 의원은 “기업의 인권친화 경영은 이제 필요조건이 아닌 필수조건이다”이라며 “환경문제에 대한 고려를 포함하는 인권 친화 경영 문화의 지속가능한 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의 정비는 우리나라의 ESG 경영 문화 발전에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해당 법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7-12 15:54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지난 1일 안산시 단원구을(고잔동·초지동·중앙동·호수동·대부동)지역 사업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6억20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특조금은 ▲화정천 산책로 확포장공사 10억원 ▲대부광산퇴적암층 문화재 보존정비 사업 8억원 ▲흥성리 물양장 조성사업 10억원 ▲아동친화적 세이프더 칠드런 공간조성 5억 2천만원 ▲LED 도로표지판 설치공사 3억원 등 5개 사업으로 총 36억 2천만원이다. 안산시가 확보한 80억 3천만원 중 절반에 가까운 규모에 달한다.화정천 산책로 확포장공사의 경우 그동안 협소한 산책로로 인해 시민들이 통행에 불편함을 호소했고, 안전사고의 위험성도 높아 산책로 확장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만큼 주민 생활편의 및 안전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부광산퇴적암층 문화재 보존정비 사업은 중생대 지질층을 보존하고 자연경관을 보유한 대부광산퇴적암층 문화재의 보존·정비를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이외에도 흥성리 물양장 조성사업과 아동친화적 세이프더 칠드런 공간조성 사업, LED 도로표지판 설치공사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김남국 의원은 “우리 지역 시·도의원과 함께 노력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적극 협의하면서 안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 의원은 지난 1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대부동 일반거주지역 주 진입로 개설공사 5억원 및 뻑꾹천 소하천 정비사업 5억원 등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7-12 15:53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상록을)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상록을)은 지난 6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2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특별조정교부금 세부내역을 보면, ▲김홍도 테마길 조성 5억 원, ▲광덕경로당 리모델링 2억 원, ▲3.1운동 기념탑 건립사업 5억 원, ▲남사박 지하통로박스진출입로 확장공사 8억 원, ▲LED 도로표지판 설치공사 3억 원 등 총 23억 원이다.김홍도 테마길은 성포동 노적봉공원 일원에 안산의 상징인 단원 김홍도와 관련된 조형물을 비롯해 조망데크, 놀이터 등을 설치해 ‘김홍도 테마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예산확보로 노적봉공원 일대가 안산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관광객이 즐겨 찾는 특색있는 관광 명소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건물이 낡고 오래돼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컸던 월피동 광덕경로당도 리모델링으로 새로워진다. 이번 예산확보를 통해 광덕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노인복지시설로 리모델링 될 예정이다.또한, 3.1운동 기념탑 건립 예산확보로 수암동에 3.1운동을 기념할 수 있는 역사 문화 공간이 생긴다. 안산시는 3.1운동이 활발했던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념할 수 있는 역사문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예산확보를 통해 3.1운동이 활발했던 수암동 주재소터에 기념탑을 건립하고, 주변 지역에 쌈지공원을 조성하여 수암동 주변 일대를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됐다.한편, 김철민 의원은 교통안전 및 편의를 위한 예산도 확보했다. 수암동 남사박 지하통로박스 진출입로는 일방통행길이라 차량 및 농기계를 운행할 때 멀고 복잡한 인근 도로를 이용하거나 부득이하게 역주행 할 수밖에 없어 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다. 김철민 의원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억 원에 이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확보해 별도의 안산시 예산 투입 없이 공사할 수 있게 됐다. 양방향 통행이 가능해지면 지역 주민들의 통행 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LED 도로표지판 설치공사 예산확보로 광덕대로 구간의 오래된 도로 표지판이 ‘LED 도로명 안내표지’로 바뀐다. 노후 표지판이 교체되면서 야간이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도 시민들에게 정확한 도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김철민 의원은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저와 우리당 시도의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며 안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국회 | 최은경 기자 | 2021-07-12 15:53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지난 1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이하 특교세)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대부동 일반주거지역 주 진입로 개설공사 5억 원과 뻑꾹천 소하천 정비사업 5억 원으로 지역현안과 재난안전 등 2개 사업에 필요한 예산이다.대부동 일반주거지역 주 진입로 개설공사는 대부동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로 및 상·하수도 등의 기반 시설 확충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5억 원이 투입될 뻑꾹천은 교량이 노후화되고 제방도로가 협소하여 안전의 위험이 크고 재난 발생 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설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이번 행안부 특교세가 확보됨에 따라 대부동 일반주거지역 내 기반 시설이 확충되어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주민들의 통행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남국 의원은 “특교세 확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안전이 향상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도 꼼꼼히 챙길 것”이라면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해 안산시민과 안산시 발전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 오만학 기자 | 2021-07-05 15:18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단원갑)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갑)은 지난해 12월 대표 발의한 약사법‧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고영인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를 통해 제약사와 의료인 사이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리베이트 보고서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특히 의료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리베이트 척결을 위해서는 제약사에만 부과되는 보고서 작성에만 국한될 것이 아니라 보고서 작성의 대상을 넓히고 이를 공개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에 따라 고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최근 본회의를 통과한 약사법‧의료기기법 개정안은 ‘지출보고서’를 작성만 하는 조건에서 보건복지부가 정하는 바에 따라 공개하도록 하였고 그 대상을 제조사 뿐만 아니라 의약품‧의료기기 cso(영업대행사)에 대해서도 지출보고를 의무화하였다.또한 개정안에 따르면, 복지부에 제출된 지출보고서에 대한 실태조사 및 조사 결과의 공개를 의무화하는 한편, 이를 어길 경우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1년 이하의 징역의 벌칙을 추가하였다.한편, 이번 약사법‧의료기기법 개정안은 ▲제네릭‧개량신약 1+3 제한 ▲중앙약사심의위 ‧ 의료기기위원회 확대 ▲ 조건부 허가 취소 ▲전문약 불법구매 쌍벌제 ▲의료기기 개봉판매 금지 및 봉함 의무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고영인 의원은 “합법적인 지출과 숨김없는 공개로 의료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어 향후 국민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개정안 통과의 소감을 전했다.

국회 | 최은경 기자 | 2021-07-05 15:16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상록을)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상록을)은 지난달 29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국비)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김철민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 내역을 보면, 일동 구룡경로당 신축 9억원, 수암동 남사박 지하통로박스 진출입로 확장공사 2억원 등이다.일동 구룡경로당은 경로당 외에 식당, 노인 일자리 작업장 등이 함께 있어 어르신들의 이용률과 활용도가 높은 노인복지시설이다. 하지만, 지어진지 37년이 지나 시설 곳곳이 낡고 누수 등으로 인한 불편함과 안전문제가 커 재건축이 시급한 상황이었다.김철민 의원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경로당 신축예산을 확보해 다행”이라며 “차질없이 완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수암동 남사박 지하통로박스 진출입로는 폭이 좁은 일방통행길이라 인근 주민들이 차량과 농기계 등을 운행할 때 불편하고, 이를 피해 인근 도로를 이용할 경우 역주행할 수밖에 없는 등 사고 위험도 높은 곳이다.김철민 의원은 “이번 국비 확보로 양방향 통행이 가능해지면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삶이 편안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7-05 15:16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이제 지방분권 선진국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이제 지방분권 선진국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전 장관은 이날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공동 개최한 '지방의회 재출범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전 장관은 "올해는 지방자치의 패러다임이 단체장에서 주민과 지방의회 중심으로 변화하는 자치분권 2.0 시대의 원년"이라며 "243개 지방의회가 자치분권 2.0 시대를 선도하는 주인공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지방의회는 1952년에 최초로 개원한 후 1961년 군사정부에 의해 해산됐다가 1991년 지방선거를 통해 다시 개원했다.정부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방의회 30주년 기념주간'(6월29일~7월2일)을 지정하고 각종 행사를 기획·진행 중이다. 기념식도 그 중 하나다.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병석 국회의장의 영상축사, '지방의회 30년 역사와 성과' 영상 상영, 지방의회 유공자 시상, 기념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전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방의회가 주민대표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고 '주민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지방의회'라는 지방의회 미래상을 선포했다. 정부와 지방의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결의하기도 했다.부대 행사로는 '지방의회가 걸어온 길'을 주제로 한 홍보전시관이 운영됐다. 이 곳에는 대통령기록관 등 정부가 보유한 기록물뿐 아니라 각 지방의회의 문건과 사진·영상 자료가 전시돼 지방의회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국회 | 최은경 기자 | 2021-07-05 15:15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단원갑)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갑)은 지난 17일 ‘국민건강보험법’,‘국민연금법’,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고영인 의원은 지난 국감에서 매년 1000억 원이 넘는 건강보험료가 우편발송 비용으로 낭비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바 있다. 특히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전자고지 제도의 활용이 가입자 5명 중 1명에 그치면서 실효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부각되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디지털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환경과 동떨어진 결과이기도 하였다.이 같은 전자고지제도의 저조한 실적은 현행 건강보험법·국민연금법의 우편고지 의무화 조항으로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었다. 보험료 등의 납부의무자가 신청하는 경우 납입고지를 전자문서로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반면, 보험료 미납자에 대한 독촉을 전자문서로 할 수 있는 근거는 규정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이에 고 의원은 보험료 미납자에 대한 독촉을 전자문서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신청자에 대하여 보험료 경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함으로써 보험료 납입‧독촉 업무의 효율을 제고하려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 3건을 대표발의했다.고영인 의원은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비대면 기술이 나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낡은 제도를 개선하여 디지털환경의 변화에 따른 납부 의무자의 편의를 제고하여 소중한 국민의 보험료가 낭비되는 것을 하루 빨리 방지해야 한다”고 법안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6-28 15:55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상록을)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상록을)은 지난 22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교육부장관이 교육시설의 내진 설계 및 내진 보강 등 구조 안전, 화재 안전, 설계·시공 등의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고, 교육시설은 학생 건강에 필요한 디자인 기법을 우선적으로 적용하도록 하고 있으나 감염 예방과 관련한 조치는 미흡한 실정이다.개정안은 교육부장관이 교육시설의 감염 예방을 위해 필요한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고, 교육시설을 디자인할 때 감염예방 기법을 우선적으로 적용하도록 하여 감염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김철민 의원은 “최근 교육부가 학생들의 학습결손 및 격차 해소를 위해 2학기 전면등교 방침을 발표하면서 학교내 감염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개정안은 감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통해 감염병 위기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입장을 밝혔다.

국회 | 최은경 기자 | 2021-06-28 15:54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송영길 당대표와 함께 15일 국회 정문 앞에서 수술실CCTV 설치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의료사고 피해자 故 권대희씨 유가족인 이나금 의료정의실천연대 대표를 만났다.이나금 의료정의실천연대 대표는 78일째 국회 정문 앞에서 수술실CCTV 설치 입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6월 국회에서 수술실CCTV 설치법을 통과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다지고 있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수술실 CCTV 설치법은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면서 통과 의지를 보였고, 강병원 최고위원도 “6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15일 더불어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수술실CCTV 설치법의 논의를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면서 수술실CCTV 설치법은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국민적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민생법안”이라고 밝혔다.이나금 의료정의실천연대 대표는 송영길 당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수술실CCTV 설치는 길거리 민심이고 반드시 내부에 설치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입법이 민생입법”이라고 강조했다.이날 1인 시위를 찾은 김남국 의원은 “수술실CCTV는 반드시 내부에 설치되어야 한다”면서 “제19대 국회부터 논의되어왔던 만큼 이제는 논의가 아닌 통과가 필요한 법”이라고 말했다.

국회 | 최은경 기자 | 2021-06-21 15:44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단원갑)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갑)은 청소년 한부모의 안정적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가정방문서비스를 내용으로 하는 “한부모가족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청소년 산모가 출산하는 아동은 연간 천 명 이상으로 대다수의 아동이 입양 또는 양육시설에 위탁되고 있으며 자녀를 직접 양육하는 청소년 한부모 가정의 비중은 증가하고 있다.그러나 적지 않은 수의 청소년부모들은 원가정에서의 학대,폭력,방임의 피해자, 원가족과의 단절, 가족의 부재 등으로 양육과 자립준비 과정에서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현행 「한부모가족지원법」등에 청소년 미혼모를 지원하는 제도는 있지만 미혼,청소년,빈곤으로 고립된 청소년 미혼모가 정부지원제도를 상세히 파악하고 서비스를 신청하여 스스로 자립해 나가기에는 현실적으로 역부족이다.이에 개정안에는 청소년 한부모의 양육 및 자립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자녀가 만 2세에 이르기까지 정기적으로 가정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영인 의원은 “청소년 한부모는 주양육자인 동시에 돌봄이 필요한 성장기 청소년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처해 있으므로 개정안의 가정방문서비스를 통해 이들의 생활을 살피고돌보며 복지서비스 등에 연계하여 생계양육지원은 물론 청소년 한부모가 평범한 삶의 궤도에 오르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6-21 15:43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 내 국민권익위원회를 찾아 ‘영흥도 매립지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안산시민 7500여명의 서명을 전달한 뒤 고충민원을 신청했다. 사진=김남국 의원실 제공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 내 국민권익위원회를 찾아 ‘영흥도 매립지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안산시민 7500여명의 서명을 전달한 뒤 고충민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이날 고충민원 접수에는 김남국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미정 경기도의원과 김동수 안산시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민원접수를 마친 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만나 고충민원을 접수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하기도 했다.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는 현재 고충처리 기능을 통해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하거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하여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국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관한 민원을 조사·처리하고 있다.김 의원을 비롯한 김현삼, 원미정 경기도의원과 김동수, 나정숙 시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안산시단원구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김남국)는 지난달 15일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에서 전개한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약 한 달여 간 7500여 명의 서명을 받았다.김 의원은 인천광역시의 영흥도 매립지 지정 문제에 대해 ▲ 일방적 행정으로 인한 절차상 하자 ▲ 대부도 자연환경 훼손 ▲ 부정적 이미지로 인한 관광산업 타격 ▲ 어업종사자의 생계 위협 ▲ 안산시민의 건강 위협 등을 이유로 선정 취소 및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인천시의 영흥도 매립지 선정이 논란이 되는 이유는 안산시 대부도를 반드시 지나쳐야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안산시와 협의하지 않고 대부도 주민들의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인천시의 일방적인 발표 이후 지난해 12월 안산시의회는 만장일치로 영흥도 쓰레기 매립장 예비후보지 선정 취소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3월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브리핑을 통해 인천시의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히기도 했다.서명운동과 고충민원 접수를 추진한 김남국 의원은 “안산시와 안산시민을 무시하는 일방적 행정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지역주민을 대표해 인천시의 일방적 행정을 막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주민소통의 날과 연계해 서명운동을 진행했는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셨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현안에 대해 안산시민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6-14 15:43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갑)은 지난 10일 “영아수당·첫만남 이용권의 효율적 도입으로 저출산률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고영인 의원(사진 가운데)이 토론회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고영인 의원실 제공.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갑)은 지난 10일 “영아수당·첫만남 이용권의 효율적 도입으로 저출산률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고영인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초저출산시대 영아기 집중투자의 취지와 기대효과 토론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의원은 인사말에서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기조아래 보육에서의 평등을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영아수당 도입으로 전문보육기관이 받아들이기 힘든 지점과 부모양육이 대부분인 영아기에 부모지원의 필요성 및 효율적 도입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을 살펴보고 추가 입법 등 의정활동으로 응답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영아수당·첫만남 이용권 등 영아기 집중투자의 필요성과 영아기 집중투자가 저출산률 완화에 미치는 영향 및 우려사항 등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최은영 충북대 아동복지학과 교수가 토론회 좌장을 맡았고, 최영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이철희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가 발제했으며, 조선경 저출산고령화위원회 과장·유해미 육아정책연구소 박사·박명하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 위원회 위원장·홍승령 보건복지부 보육사업기획과 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최영 교수는 발제를 통해“영아기(0-1세) 아동양육의 부모권을 확대하고 육아휴직급여의 소득대체율 보완을 통한 육아휴직 활성화 등은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나 0-1세 영아기 50만원의 수당은 가정양육 기조의 강화로 여성노동시장 참여 저해 등의 우려도 있어 사회적 논의와 합의의 과정을 통해 해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이철희 교수는 “인구변화에 따른 영유아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 첫만남 이용권 도입이 초저출산 문제의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저출한 해결을 위한 유용한 방안임은 분명하다”라고 밝혔다.이어 조선경 과장은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유해미 박사는 ‘우리나라 영아수당의 특수성 및 과제’를 주제로 토론했으며, 박명하 위원장은 ‘영아기 아동을 위한 보육지원 확대의 필요성’, 홍승령 과장은 ‘영아기 집중투자의 기대효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한편 이날 토론회는 서영석 의원과 국회 ‘민주주의와 복지국가 연구회(대표: 인재근·오영훈 의원)’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고영인·서영석·인재근·양경숙 의원과 양승일 복지부 제1차관 등이 참석했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6-14 15:42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상록을)은 지난 4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진=김철민 국회의원실 제공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 상록을)은 지난 4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제1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국회의원 의정활동의 생산성을 높이고, 일하는 국회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국회의원의 입법, 정책, 국정감사 활동을 각각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김철민 의원은 입법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받았다.국회는 21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법률안 성안 과정의 독창성, 협력적 입법, 법제적 완성도, 정책효과 및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30명의 우수 법률안을 발의한 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우수 법률안으로 선정된 법률안은 김철민 의원이 작년 6월 16일 대표발의, 9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이다. 개정안은 재난을 지원하는 민간 자원봉사자에 대한 보상체계를 구체화하는 내용으로 민간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하여 봉사활동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철민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의 기본적 책무를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귀한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민생만을 생각하며 입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6-07 16:00

김남국 국회의원(안산 단원을)은 지난달 28일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영철) 회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김남국 의원실 제공 김남국 국회의원(안산 단원을)은 지난달 28일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영철) 회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민심경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영철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국회에서 심사 중인 손실보상법 통과를 촉구하는 한편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장사할 수 있도록 관심가져달라”고 말했다.이에 김남국 의원은 “소상공인엽합회에서 말씀한 내용을 안산시에도 적극 건의하겠다”면서 “현재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민심을 청취하는 ‘국민 소통-민심 경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우리 당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 의원은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자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간담회는 김남국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동수·나정숙 안산시의원도 함께 했다.한편 김남국 의원은 길거리 주민소통의 날을 비롯해 청년·소상공인·지역 주민 등과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민생 소통 행보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국회 | 유지혜 기자 | 2021-05-31 16:08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지난 17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제41주년을 맞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사진=김남국 의원실 제공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안산단원을)은 지난 17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제41주년을 맞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김남국 의원은 이날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대한민국 민주화에 큰 기여를 했다”면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라고 말했다.이어 김 의원은 “40여년이 지났음에도 발포에 대한 최종 책임을 묻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시민이 군인의 총칼에 무자비하게 죽어 나간 비극을 만들어낸 책임자를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에는 김남국 의원을 비롯해 전남대학교 정성택 총장,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조성희 회장, 박헌택 이사장, 전남대학교 교수평의회 김도형 의장, 민주동우회 김선출·이영송 회장, 강기정 전 국회의원 등과 함께 했다.김 의원은 이날 참배와 함께 묘역을 둘러보며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오월 영령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 | 오만학 기자 | 2021-05-24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