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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은 2021년 8월 3일부터 8월 10일까지, 경기예술기획사업 <청년예술프로젝트 동고동락>(이하 동고동락) 기획전시 “빛이 들어올 때” 展을 진행한다. 동고동락은 안산의 청년문화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청년예술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동고동락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번 전시회는 청년작가들의 창작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예술계 진입을 시도하는 신진 시각 예술가들을 위한 보호와 지지를 기반으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작가 12인의 회화, 사진, 조각, 도예 등 총 104점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작가의 기억 속 남아있는 장소, 풍경, 시간을 재구성한 작품부터 인간의 표정과 감정이 시각화되는 현상을 표현한 작품까지, 다양한 주제와 작업방식으로 청춘을 이야기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안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이 ‘청년기획단’이 되어 재단과 함께 공동기획하여 의미가 더 깊다.사업 담당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청년작가들의 열정과 젊음이 가득 담긴 창작작품을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그들이 문화예술적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전시는 무료로 진행되고 8월 3일(화)부터 별도의 예약 없이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인증을 통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동시 관람 인원수는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전시 관련 문의는 031-481-0524(지역문화부 동고동락 담당자)로 하면 된다.☐ 전시개요○ 전 시 명: 청년 테마 전시회-빛이 들어올 때○ 전시기간: 2021. 8. 3.(화) ~ 8. 10.(화)○ 전시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1전시실○ 관람시간: 11:00~17:00/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시실 내 동시 관람 인원수 제한○ 관 람 료: 무료○ 전시부문: 회화, 사진, 조각, 도예 등 총 104점○ 참여작가: 12인- 구자문, 김동환, 김아라, 다이미, 박심정훈, 박지선이은지, 이찬희, 주창환, 차수빈, 최연재, 캐리리

문화 | 매일경기 | 2021-07-21 10:07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 단원미술관은 2021년 7월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르네상스 대표 화가인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작품을 빛으로 변화시킨 프로젝션 맵핑 전시 ‘빛의 르네상스展’을 개최한다.‘빛의 르네상스 展은’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이미지를 뒤엎고 독특한 상상력으로 초현실주의적 그림을 그린 르네상스 대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작품을 빛으로 변화시킨 프로젝션 맵핑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대표작인 [쾌락의 정원](약1480~1490)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품을 새롭게 재탄생시킨다. 입체 대상물 표면 위에 빛으로 재현한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작품을 투사하여 전시장 전체를 살아 움직이는듯한 공간으로 만들어낸다.참여 작가는 현재 국/내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봄, 김은규, 조차나 작가가 함께하며 작품은 미디어아트와 프로젝션 맵핑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는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투사하여 마치 사물이 움직이거나 다른 모습으로 보이게 하는 미디어 아트 기법으로 프로젝션맵핑이라고도 한다. 2차원의 사각 프레임 제한성을 3차원의 실제 공간으로 확장 시키는 프로젝션 맵핑은 시대를 초월하고 전형적인 양식을 벗어났던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판타지 세계와 닮아 그의 다양한 작품들을 빛으로 표현하여 안산시민들에게 새로운 체험을 선사하고자 한다.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진행되며 단원미술관과 스테이지플러스비(StageplusB)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단원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1인 최대 4매까지 예약 가능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회차별 관람인원은 10명으로 제한되며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전시 관련 문의는 031-481-0504, 0505(단원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전시개요○ 전 시 명: 히에로니무스 보쉬 - 빛의 르네상스展○ 전시기간: 2021. 07. 13.(화) ~ 08. 15.(일)○ 전시장소: 단원미술관 2관○ 관람시간: 10:00~17:30(30분 간격 운영)/ (월)휴관/ 입장마감 17:00※ 총 15회차(마지막 회차 17:00, 관람 종료 17:30)○ 전시관람: 단원미술관 홈페이지 사전예약제 운영(danwon.ansanart.com)※ 1인 최대 4인까지 예약 가능/ 전시장 내 관람인원 10명 제한○ 관 람 료: 무료○ 전시부문: 미디어아트, 프로젝션 맵핑※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전시 일정 및 입장 인원 제한 등 전시 운영 방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7-12 16:00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이 경기문화재단이 기획한 ‘2021 경기틴즈뮤지컬’ 신규 운영기관에 선정되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청소년 뮤지컬 교육을 시작한다. ‘경기틴즈뮤지컬’은 뮤지컬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성을 기르고 다면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안산, 김포, 성남, 수원, 의정부 다섯 개 거점에서 진행된다.‘2021 경기틴즈뮤지컬 안산’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부터 2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하였으며, 뮤지컬에 열정이 있는 청소년을 면접을 통해 선발하였다.선발된 단원은 뮤지컬 연기, 음악, 안무 등 30회 교육을 거쳐 창작 청소년 뮤지컬을 제작하게 된다. 올해 ‘경기틴즈뮤지컬 안산’은 연극과 뮤지컬을 활발하게 제작하고 있는 ‘극공작소 마방진’의 대표 고강민이 예술감독을 맡았으며, 파트별 강사들과 함께 창작 청소년 뮤지컬 제작에 힘쓸 예정이다. 제작된 공연은 오는 12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을 시작으로 2022년 1월 ‘경기 청소년 공연예술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다양한 경기도의 청소년과 만나게 된다. 더불어 뮤지컬 배우와 만나는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어 청소년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안산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틴즈뮤지컬 신규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청소년을 위한 전문 뮤지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으며,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뮤지컬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작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2021 경기틴즈뮤지컬 안산’은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며, 추가모집을 통해 상시로 교육참여자를 확대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481-0527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7-06 09:40

가상현실로 만나는 단원 김홍도의 작품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기술입은 문화예술교육에 선정되어 문화예술 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 <디지털 스마트 공연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디지털 스마트 공연 제작 프로젝트>는 예술과 기술을 융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 아동·청소년이 체험 과정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확장할 수 있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협력 업체인 VR 콘텐츠 제작 전문 업체 ㈜SG엔터테크와 함께 안산의 대표 화가 단원 김홍도의 작품 중 ‘무동’과 ‘공원춘효도’를 주제로 가상현실(VR)에서 드로잉과 무용 체험을 할 예정이다. 안산문화재단 관계자는 “평소 가상현실(VR), 공연, 미술에 관심이 있었던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디지털 스마트 공연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이해하고 다양한 예술 직업군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재)안산문화재단은 7월 7일 수요일부터 7월 21일 수요일 18시까지 교육참여자를 모집하고, 오는 8월 7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소극장 보노마루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지원 방법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바라며, 관련 문의 전화는 031-481-0573이다.

문화 | 최은경 기자 | 2021-07-05 10:48

안산시립합창단 제67회 정기연주회 29일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9일 오후 7시30분 안산시립합창단 제67회정기연주회 ‘인생과 사랑을 노래하다’ 공연이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공연에는 빈 소년합창단 515년 역사상 최초 여성 지휘자이자, 아시아 출신 최초 지휘자로 4년간 빈 소년합창단을 이끈 후 내한해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 중인 김보미 교수를 객원지휘자로 초청했다.유럽의 바로크, 낭만 무반주 합창곡 및 브람스의 세속 합창곡, 그리고 미국, 한국 작곡가들의 합창작품들이 특별 위촉된 작품이 그만의 깊이 있는 해석과 지휘로 연주된다.1부는 유럽의 정통 합창작품 중 바흐, 브람스, 브루크너의 손꼽히는 아카펠라 종교합창곡으로 연주된다.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바흐의 작품 ‘Komm, Jesu, komm, BWV 229’로 연주회의 문을 연다.바흐의 대부분 모테트는 성경을 기반으로 한 가사지만 이 곡은 다른 시인의 시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성부간의 독립적인 기능과 화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 무반주 종교 다성 음악과 달리 이 작품은 각기 4개의 성부로 구성된 2개의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소리가 성부 간 만들어지는 음의 조화에 중점을 두며 가사의 의미를 잘 담고 있는 선율 및 화음으로 작곡됐다.두 번째 곡으로 브람스가 음악학의 선구적인 학자였던 슈피타에게 헌정한 ‘Warum ist das Licht gegeben dem Mühseligen, op. 74, Nr. 1’가 연주되며, 다음으로 안톤 부르크너(A. Bruckner)의 세 개의 모테트, ‘Ave Maria, WAB 6’, ‘Christus factus est, WAB 11’, ‘Os justi, WAB 30’를 공연한다.2부 첫 곡은 다우머(Daumer), 알머스(Allmers), 헤브넬(Hebnel), 괴테(Goethe)의 시에 브람스가 낭만적인 화성어법의 선율을 담은 ‘Vier Quartette, Op. 92 (네 개의 4중창)’이다. 총 4개의 곡으로 구성된 이 곡은 낭만적인 밤 분위기, 가을의 우울한 모습, 사랑 표현 등을 노래한다.또한 현재 미국에서 합창 음악 작곡가로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Daniel Elder의 ‘Three Themes of Life and Love(인생과 사랑에 관한 세 가지 테마)’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서시’, ‘별’과 같이 우리 모두 학창 시절에 외워 흥얼거렸던 시들을 합창 음악으로 만난다.특히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도종환 시인의 작품 ‘담쟁이’를 특별 위촉하고 지혜정 작곡으로 초연하게 됐다.시 관계자는 “안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합창음악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와 회복이 되길 바란다”고 밀헸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객석의 일정부분만 관람가능하며, 아르떼tv, 안산시 유튜브를 통해 실황중계 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R석 12,000원, S석 8,000원이며 안산문화예술의전당(www.ansanart.com)에서 예매 가능하고, 궁금한 사항은 031-481-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6-21 09:46

안산시립국악단 제60회 정기연주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임상규)이 이달 24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제60회 정기연주회 ‘예술 人(in) 안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관내 역량 있는 예술가들의 수준 높은 협연 무대를 열고 재능 있는 예술인을 발굴하고자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윤조은 ▲김혜인 ▲조찬우 ▲이준섭 등 4명의 젊은 예술가를 선발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또한 ‘풍도아리랑’ 등 안산 명소를 노래하며 지역의 중견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빈의 공연과 지역의 대표적인 태권도 시범단 부곡타이거즈의 국악관현악에 맞춘 태권도 시범공연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민들의 볼거리를 마련했다.공연은 국악관현악과 태권도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작한 첫 무대에 이어 윤조은(해금)과 김혜인(가야금)의 가해금 탱고를 위한 ‘Dance of the Moonlight’과 25현 가야금을 위한 변주곡 ‘한오백년’을 아름다운 선율로 무대를 수놓을 계획이다.이어 이준섭과 조찬우가 관악기의 국악 관현악과 호적을 위한 ‘호적풍류’와 바순협주곡 ‘차르다쉬’를 시원하고 스펙터클한 스케일의 열정적인 무대로 선보이며 안산의 아름다운 섬 풍도를 노래한 박수빈의 ‘풍도아리랑’, ‘풍도야생화’로 대미를 장식한다.안산시립국악단 관계자는 “안산시립국악단은 안산 문화예술의 지표로서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시도로 안산의 예술인과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관람은 7세 이상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립국악단(031-481-4097)으로,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031-481-4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최은경 기자 | 2021-06-18 10:08

6월에도 안산의 정원에서 클래식 음악이 울려 퍼진다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이 주최하는 “2021 안산 해설이 있는 정원음악회”가 6월 24일 안산 유니스의 정원에서 시민들을 찾아간다.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내 카페 정원에서 개최됐던 지난 5월에 이어 식물박물관&카페 ‘유니스의 정원’에서 유니스의 정원 학예팀장의 플랜테리어 강의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정원 음악회를 찾는 시민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플랜테리어에 대해 배워보고 선착순 20명에 한해 플랜테리어 키트도 받아볼 수 있다.강의 후엔 카일 콰르텟과 안산시립합창단의 감미로운 클래식 공연이 이어진다.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모인 카일 콰르텟은 클래식의 정형화된 레퍼토리뿐만 아니라 청중에게 익숙한 곡도 함께 연주하여 관객과 음악의 아름다움을 공유한다. 전국 최고의 합창단이라는 명성 아래 대통령 취임식 등 국가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안산시립합창단 역시 오페라곡과 영화OST 등을 노래하며 시민들과 여름 정원의 아름다움을 나눌 예정이다.다양한 식물들 사이에서 풀 내음을 맡으며 유익한 강의 프로그램과 더불어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2021 안산 해설이 있는 정원음악회”는 9월과 10월에도 안산 내 정원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6-14 10:30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은 오는 13일 일요일 오전11시 KBS1TV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에 단원 김홍도의 <공원춘효도> 진본작품이 공개된다고 밝혔다.단원 김홍도가 30대에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공원춘효도(貢院春曉圖, 봄날 새벽의 과거시험장)는 단원의 작품 중 유일하게 과거시험장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조선 후기 과거제도의 폐해를 풍자하며 그린 작품이다. 당시 과거시험장은 말 그대로 난장판이었는데, 시험장 안에는 거대한 양산으로 가득 차 있고 그 아래에 5~7명의 사람들이 옹기종기 앉아있는 모습은 부정행위를 위해 팀을 짜고 있는 모습이다. 거벽이 문장을 만들어주고 사수가 글을 써주는 방식으로 부정행위가 이루어 지는데 정작 시험을 보는 수험생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당시 실력보다 돈과 인맥으로 시험을 치르는 폐해의 현장을 풍자한 그림이다.상단에는 스승 표암 강세황의 글이 담겨 있으며, 그 시대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역사자료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공원춘효도>는 한국전쟁 중에 한 미군에 의해 본국으로 가져갔다가 안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서울옥션 경매를 통해 지난해, 68년만에 국내로 돌아왔다.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노력과 도움이 있었으며, 놀라운 귀향 스토리를 김미화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출연하여 들려줄 예정이다.전문 감정위원의 작품평 및 감정가와 함께 단원 김홍도 인물 이야기, 안산시로 68년만의 귀향 스토리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13일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이번 방송은 안산시, (재)안산문화재단, 성호박물관, 단원미술관, KBS방송국이 공동협력으로 추진되었으며, 많은 분들에게 <공원춘효도>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직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기획하게 되었다.한편, 안산시는 ‘단원 김홍도의 도시’로서 단원 김홍도 작품 7점과 표암 강세황 외 관련 인물들의 작품 16점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진본 및 단원 콘텐츠 전시 그리고 단원 김홍도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들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031-481-0506)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6-09 15:00

외톨이들 메인이미지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의 6월은 저마다의 색깔이 선명한 공연들이 이어진다.대구오페라하우스가 제작한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La Traviata>가 6월 19일(토)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된다.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 오페라로 잘 알려진 <라 트라비아타>는 오랜 기간 전 세계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 레퍼토리로 이번 공연은 전막 공연이 아닌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제작한 콘서트 형태의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에 선정된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의 오페라 전용 극장으로만들어진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랜 제작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오페라 애호가, 입문자 모두에게만족을 줄 수 있는 깊이있는 알찬 무대로 펼쳐질 예정이다. 안산시민은 30% 할인이 적용된다.6월 17일, 18일 양일간에는 달맞이극장에서 안산문화재단 상주단체 극단명작옥수수밭의 연극<외톨이들>이 공연된다. 경기문화재단 상주단체 사업에 선정된 극단명작옥수수밭은 재기 넘치는 이야기와 참신한 발상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예술단체로 이번에 선보일 연극<외톨이들>은 중국산동국제연극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며 이미 국내에서도 여러 차례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외톨이들>은 소외되고 해체된 가정 속에 놓여진 청소년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이해해가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믿고 보는 극단의 배우들 외에도 걸그룹 나인뮤지스 활동 이후 성공적으로 배우로 안착한 '표혜미'가 주인공 ‘기쁨’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다. <외톨이들>은 안산시 청소년 관람료 지원사업 ‘키움티켓’을 이용 시에는 1인 1만원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031-481-4023올해 안산문화재단에서 매달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달달콘서트>와 <숨바꼭질 씨어터> 역시 6월에도 계속 이어진다.6월 10일 오전 11시, 달맞이극장에서 예정된 <달달콘서트 - 클래식, 낭만으로 꽃피다> 는 19세기를 화려하게 수놓은 낭만파 시대의 작곡가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그들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7월 2일(금) 선보일 <숨바꼭질 씨어터 - 무대야 놀자>는 아이들이 공연장에서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공연장 투어와 연계한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다.완연히 달라진 날씨만큼이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들이 6월에도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5-27 09:16

안산 해설이 있는 정원음악회, 이색적인 공간연출로 첫 시작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은 “2021 안산 해설이 있는 정원음악회”를 지난 5월 2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내 카페 정원에서 19세기 유럽정원을 연출하며 안산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이 날 공연에 앞서 조연숙 박사가 “19세기 독일 정원에서 즐겼던 시민들의 문화적 소리”를 주제로 짧은 해설을 전하며 정원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채리티 체임버 앙상블의 클라리넷, 플릇, 하프 삼중주가 이어졌고 안산시립합창단의 독창, 중창 공연으로 마무리됐다.서양의 고전 의상을 차려 입은 관계자들이 정원음악회의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람객들은 미리 나눠준 양산을 든 채 서로 간의 거리를 유지하며 음악을 즐겼다. 정원음악회를 찾은 한 시민은 “생명력이 넘치는 봄을 느낄 수 있는 곡들과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들을 감상하며 정원의 푸릇함을 한껏 만끽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정원음악회는 10월까지 매달 안산 내 정원과 공원 곳곳에서 정원문화 이야기와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될 것이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5-26 13:51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이 경기도 문화의 날 ‘예술열차 안산선’이 연속 선정되어 올해는 안산을 관통하는 4호선, 서해선, 수인선 노선을 대표하는 4개 역사인 반월역, 선부역, 고잔역, 사리역 총 4개의 역사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2016년부터 지역문화진흥원 지원사업으로 시작된 예술열차 안산선은 작년부터 경기도 문화의 날로 선정되었다.예술열차 안산선의 첫 정차역인 반월역에서 마을×축제라는 주제로 안산 생활문화동호회 ‘유쾌렐레’를 시작으로 지역 전문 예술단체 <벨라르떼컴퍼니>의 성악앙상블 공연과 줄 하나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장일딴컴퍼니>의 코메디광대극 ‘줄로하는 점’, 가야금으로 한편의 동화를 들려줄 <윤혜진>의 ‘곁에서’와 <음악당 달다>의 음악극 ‘랄랄라쇼’가 반월역 광장에서 진행된다.부대프로그램으로는 ‘살맛나는 반월동’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마을커뮤니티 반월복지센터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회차당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된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반월동의 특색을 잘 살린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의 프로그램을 도슨트와 함께 돌아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될 예정이다.6년째 정차하는 예술열차 안산선은 4호선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와 협업을 통해 특화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작년에는 서해선, 올해는 수인선 노선까지 확장하여 진행된다. 경기도 문화의 날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재)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경기도, 안산시와 한국철도공사에서 후원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재)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031-481-0522, 0528)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유지혜 기자 | 2021-05-24 10:26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이 오는 29일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으로 <안산9경 어디까지 가봤니?>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 노적봉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전예약을 받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공연과 아트마켓도 준비되어있다.사전예약은 21일부터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바닥놀이터’, ‘9경 비즈팔찌 만들기’, ‘썬모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다.행사기간 동안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한정된 인원만 수용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 종료시 사용된 모든 물품은 소독을 진행하며 테이블 및 거리두기 용품을 공원 곳곳에 비치하는 등 방역수칙 준수에 유의할 것이다.공연은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며, 상록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댄스동아리 FLOW, Red-Motion부터 안산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우쿨렐레 동아리 <알로하 프렌즈>,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마임 퍼포먼스팀 <침침체리>, 혼성 어쿠스틱 밴드 <일루와 밴드>, <월간서커스>, 드로잉 서커스팀 <크로키키브라더스>까지 다양한 장르구성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하며, MC는 개그맨 ‘나도야’가 진행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재)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031-481-0529)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5-20 16:58

13일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00지구-3750지구 창립 30주년 클럽 합동 기념식에서 오죽 이정석 3750지구 총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제공. 국제로타리 3600지구-3750지구 창립 30주년 클럽 합동 기념식이 13일 화성시 안녕동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석봉 반추환 375지구 총재 당시(1990-1991) 설립된 로타리클럽들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3600지구 석현 이완상 총재와 3750지구 오죽 이정석 총재를 비롯 석봉 반추환 전 375지구 총재, 우암 김석태 국제로타리 RC, 2019-2020 신해진 총재, 창립 30주년을 맞은 15개 클럽 회장단과 회원들이 참석했다.오죽 이정석 총재는 환영사를 통해 “로타리 봉사의 정신과 철학을 실천하며 성장해 오신 15개 로타리클럽의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헌신하는 자세로 클럽들이 50주년, 100주년으로 계속 성장하는 전통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창립 30주년 클럽 15개를 창립한 석봉 반추환 전 총재는 회고사를 통해 “제가 총재에 취임하던 당시 375지구는 분구 4년째로 최약체 지구가 되어 회원 증강과 지구 확대가 최우선 과제였으며, 취임하던 날 2개 클럽 창립을 시작으로 제 임기 중에 20개 클럽을 창립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겼다”며 회고하고 “오늘까지 남아있는 15개 클럽이 30주년 맞게 된 것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석봉 반추환 375지구 총재 당시(1990-1991) 설립된 로타리클럽은 3600지구 6개 클럽과 3750지구 9개 클럽이다.3600지구 6개 클럽은 성남혜성 RC, 성남은행 RC, 성남중원 RC, 이천효양 RC, 이천설봉 RC, 장호원 RC이며, 3750지구 9개 클럽은 수원화홍 RC, 송탄민들레 RC, 송탄중앙 RC, 평택수정 RC, 남평택 RC, 안산장미 RC, 오산백합 RC, 오산정란 RC, 새안양 RC다.[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 공동취재단]

문화 | 매일경기 | 2021-05-14 11:17

안산9경 어디까지 가봤니 4월 대부해솔길_레밴드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이 2021 지역특화프로그램 <안산9경 어디까지 가봤니?> 노적봉 공원에 참여할 아트마켓 셀러를 공개 모집한다.<안산9경 어디까지 가봤니?>는 문화예술과 안산의 지역적 가치를 결합한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이다. 4월부터 10월까지‘문화가 있는 날’이 있는 주말, 총 6차례에 걸쳐 안산지역 관광지 9경 일대에서 진행된다.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안산문화재단 주관, 안산시가 후원하는 안산9경 두번째 행사는 오는 29일 노적봉공원에서 13시부터 18시 30분까지 펼쳐진다.지역민과 예술단체간 교류 및 거래의 장인 아트마켓은 노적봉공원 일대에 공간을 마련하여 업사이클 제품, 수공예품, 핸드메이드 소품 등을 판매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서 창작 작품 및 아트상품을 판매하는 단체 및 개인으로, 안산 거주자 및 사업자를 우대한다.접수기간은 5월 7일(금)부터 19일(수)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031-481-0529(지역문화부 안산9경 사업 담당자)로 하면 된다.<안산9경 어디까지 가봤니?>는 5월 1일 대부해솔길 1코스 일대에서 ‘원더풀씨’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벤트를 선보였으며, 노적봉 공원(5월 29일), 안산갈대습지(7월 3일), 탄도바닷길(8월 28일), 시화호조력발전소(10월 2일), 다문화거리(10월 31일)가 준비되어 있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5-10 09:13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이 청소년극단 ‘고등어’(이하 고등어)와 청년오픈창작클래스 ‘청어’(이하 청어)의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공연 장르에 특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안산시 청소년과 청년에게 작품 창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꿈의학교 청소년극단 ‘고등어’2013년 창단한 ‘고등어’는 매년 다양한 청소년극 레퍼토리를 쌓으며 안산의 대표 청소년극단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올해의 고등어 단원들은 5월부터 12월까지 연극·뮤지컬 교육과정을 거쳐 별무리극장에서 공연 두 작품을 올리게 된다. 특히 올해는 ‘청어’ 희곡창작클래스 수강생이 창작한 <제제는 라이브 중>이 무대에 올라 더욱 뜻깊은 창작 과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뮤지컬 창작진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더해져 청소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등어’는 오는 5월 7일(금)까지 안산 거주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하며, 오디션을 통해 공연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안산의 전문 연극 단체 ‘동네풍경’ 창작진과 함께 공연을 창작하게 된다.▶ 안산 청년오픈창작클래스 ‘청어’안산 청년을 대상으로 희곡창작 및 뮤지컬 작사작곡 클래스를 운영하는 ‘청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에 4년째 선정되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 사업은 안산 청년에게 교육을 통해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예술인 육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청어는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혼합형 교육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꾀한다. 희곡창작클래스는 ‘서울연극제 우수상’, ‘윤영선 연극상’ 등을 수상하며 연극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양구 작가가 이끈다. 청년 참여자들은 극작 교육을 통해 창작한 작품으로 낭독회를 진행하고, 희곡집을 발간하게 된다. 또한 연극·뮤지컬 작가 변효진, 작곡가 양지해가 진행하는 뮤지컬 작사·작곡 수업은 창작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는 발표회를 개최하고, 작사·작곡집을 발간할 예정이다.이 프로그램은 안산 거주 청년 또는 관내 대학교 학생(만 19세~39세)이 참여 가능하며, 모집은 5. 12.(수)까지이다.안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청소년극단 ‘고등어’와 청년오픈창작클래스 ‘청어’가 안산의 청소년·청년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매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밝혔으며, ”두 프로그램 간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여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혔다.전체 교육과정은 코로나19 단계별 대응지침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청소년극단 ‘고등어’는 오는 5월 7일(금), 청년오픈창작클래스 ‘청어’(희곡창작)은 5월 12일(수)까지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문의는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481-0527로 하면 된다.

문화 | 매일경기 | 2021-05-04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