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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유신)는 ‘독거노인과 일촌 맺기’ 9가구를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부터 본오3동 직능단체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17가구를 발굴했으며, 이 중 독거노인 9가구를 선정해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과 과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무더위 안부를 살폈다. 이날 거리두기 4단계에 맞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방문했으며, 어르신들에게도 방역수칙 준수 및 무더위 생활수칙 등을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김유신 위원장은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자녀들을 비롯한 이웃들의 방문이 뜸해져 독거노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지역사회의 보살핌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어르신들의 환한 모습을 보게 되어 저희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서병구 본오3동장은 “폭염경보 속에서도 위원님들이 힘든 내색 없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해 앞으로도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유지혜 기자 | 2021-07-22 10:35

상록구, 방역 사각지대 ‘야외음주’ 특별점검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사각지대에서 이뤄지는 ‘야외술판’ 근절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구는 최근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도 불구하고, 공원이나 편의점 야외테이블, 놀이터 등 야외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지는 야간음주를 근절하기 위해 이 같은 점검을 벌였다.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특별점검은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공원이나 편의점 등이 밀집한 곳에서 진행됐으며, 공원음주와 3인 이상 사적모임, 방역수칙 위반여부 등을 점검하는 한편,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이번 점검은 상대적으로 방역수칙 홍보가 잘 이뤄진 일반 다중이용시설이 아닌 방역 사각지대로 여겨지는 편의점 주변, 주차장, 놀이터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실시됐다.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만큼 시민들이 방역 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정 | 최은경 기자 | 2021-07-22 10:33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부터 9월 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한 시는 ‘2021년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응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있다.시민안전과장을 팀장으로 9개 부서가 참여하는 ‘폭염대응 합동 T/F’는 ▲상황총괄반 ▲복지분야대책반 ▲농·축·수산물대책반 ▲건강관리지원반 ▲구조·구급반 5개 반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폭염대응 대책을 추진해 왔다.우선 폭염취약계층 관리를 위해 ▲폭염재난도우미(783명) 운영 ▲독거노인 대상 냉방용품(쿨매트) 2천620개 배부 ▲방문건강관리 지원반(26명) 운영 등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또는 의료취약계층 등에 대한 안전 확인 및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있다.또한 기존 350개소에 설치된 ‘생생그늘터(그늘막)’를 모두 500개소로 늘려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있으며 ▲버스승강장 에어송풍기 206개 설치 ▲쉘터형 버스승강장(냉·난방기 포함) 3개소 설치 ▲살수차 5대(하루 2회) 운영을 통해 폭염 피해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냉방용품(쿨바디필로우) 1천180개를 배부하고 있으며 ▲폭염재난도우미 및 취약계층 대상 모자 및 손선풍기 1천700개 배부 ▲생생그늘터 50개소 추가 설치 ▲살수차 2대 추가 임차를 추진, 폭염에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늘어난 선별진료소 대기자들을 위해서는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실시간 대기 인원 안내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이다.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비상 상황에 폭염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폭염대응종합대책을 확대·강화해 시민의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정 | 유지혜 기자 | 2021-07-22 10:32

 윤화섭 안산시장은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시만 더 일상을 멈추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며 시민들에게 호소하고 나섰다.윤 시장은 이날 유튜브 브리핑을 통해 “폭염 속에서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연일 땀을 쏟아내고 있지만, 전파력 강한 변이 바이러스에 코로나 대응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이달 들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주째 1천명 이상 발생하면서, 안산시 역시 지난 3일부터 매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6월 한 달 안산시 하루 평균 확진자는 6.3명으로, 코로나19 사태 들어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이달 9일 42명을 비교하면 6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윤화섭 시장은 “최근 우리시 확진자 발생 양상을 보면 커피숍, 실내체육시설, 노래방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은 물론, 산업단지 내 기업체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여기에 산발적인 소규모 접촉감염과 ‘깜깜이 확진자’도 늘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윤 시장은 그러면서 “이미 엄청난 불편과 희생을 감수하고 정부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고 계시지만, 잠시만 더 일상을 멈추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시민에게 호소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안산시는 이에 따라 모든 공직자가 방역에 최우선하는 ‘코로나19 비상 방역조치’를 가동, 급증하는 확진자 대응에 나선다.우선 양 구청 직원 전원이 참여하는 점검반을 구성해 일반음식점, 노래방, 실내체육시설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한 방역점검을 강화하고, 기업체 내 감염을 줄이기 위해 기업인 단체와 적극 협력해 선제검사 참여 및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해 나간다.또한 도심 순환버스 16대에 설치한 무인 방역기를 버스 95대에도 추가 설치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대형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등에 대한 방역도 강화한다.코로나19 검사 및 역학조사 범위도 확대해 나간다. 집단시설에서 2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접촉자의 가족까지 검사를 실시하고, 역학조산 기간도 늘려 숨은 감염자 확산도 차단해 나간다.특히 신속한 접종을 위해 ‘자율접종 대상자 예약전용 콜센터’를 설치하고, 접종부스도 확대해 나가며 집단면역 형성에도 신속함을 더한다.이밖에도 고위험시설 종사자에 대해서는 주기적인 선제검사를 실시하며, 안산시 관내·외 이동량과 확진자 수 증가 사이에 연관성 등 코로나19 확진과 관련한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방역대책도 도출할 방침이다.윤화섭 시장은 “감염확산을 막기 위한 어떤 대책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다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라며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방역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정 | 최은경 기자 | 2021-07-22 10:31

안산시 상록구 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일 비대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13기 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제13기 이동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은 박미화 위원장, 최웅구 부위원장, 박송휘 감사로 구성됐다. 박미화 위원장은 지난해 주민자치회 준비를 위한 전신으로 이동 매화향기주민협의회를 조직한 바 있으며, 제12기 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이번 주민자치위원회는 내년도에 출범할 주민자치회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제13기 위원회는 제12기의 활동을 이어가면서 새롭게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과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제13기 주민자치위원회는 내년도 주민자치회가 구성되면 자동 해산된다.박미화 위원장은 “주민들이 작년부터 변화와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 마을 사업들이 계속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한 것 같다”며 “주민자치회 구성으로 임기가 짧게 주어지겠지만, 우리 마을이 더욱 발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여종일 이동장은 “경험이 풍부하고 지도력이 있으신 분이 위원장이 되어서 앞으로 마을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람들 | 최은경 기자 | 2021-07-21 10:12

여름철 위기이웃 발굴 홍보활동으로 무더위 이기다!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장식)는 여름철 위기이웃 발굴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위기이웃 발굴 홍보 활동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냉방비 증가, 온열질환 증가 등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을 위협하는 여러 요인에 대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이웃과 접촉하는 미용실, 음식점, 편의점 등 지역사회 생활업종사자를 통해 적극 발굴하기 위해 추진했다.전날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상가 40여 곳을 방문해 홍보 안내문 전달과 설명으로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앞으로 발굴된 위기이웃은 선부2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복지지원제도 상담 및 위기사항 해소를 위한 자원연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윤장식 민간위원장은 “선부2동 협의체는 사랑과 관심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공공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있을 수 있기에, 지역사회 곳곳에서 함께 하시는 생활업종사자들께서 어려운 이웃을 지나치지 말고 꼭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고재준 선부2동장은 “위기이웃 발굴 홍보활동과 관심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는 파수꾼이 될 수 있다”며 “선부2동 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좋은 선부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최은경 기자 | 2021-07-21 10:12

일동, 금융기관과 협업해 무상교통카드 신청시간 단축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수도권 최초로 시행하는 안산 어르신 무상교통카드(G-PASS)지원 사업을 조기에 정착시키고자 어르신에게 발급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현재 일동에는 총 2,390명의 무상교통카드 지원 대상자가 있으나, 많은 어르신이 관내 농협을 찾아가 7장이 넘는 신청서 작성의 어려움과 접수시간 지연으로 불편을 겪었다.이에 일동은 관내 농협과 협업해 동에서는 카드발급에 필요한 증명서 발급 시 은행에 작성·제출하는 7장의 서류를 동에 비치하고 미리 작성하도록 해, 발급 시간을 대폭 단축함으로써 7월20일 기준 신청률이 50%(1,210명)를 넘었다.일동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어르신 대상으로 7월 말까지 100% 신청을 목표로 ▲매일 신청발급 문자안내 ▲발급신청서 사전 작성 도움 ▲관내 은행과의 협업 ▲경로당 및 직능단체 홍보 등으로 관내 어르신이 하루빨리 무상교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고 있다.송해근 일동장은 “찾아오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관내 주민의 불편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가가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유지혜 기자 | 2021-07-21 10:11

안산화정영어마을, 온라인 여름방학캠프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화정영어마을은 여름방학을 맞아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온라인 여름방학 캠프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작은 세상, 큰 발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캠프는 안산지역 초등학교에 재학하거나, 안산에 거주하는 3~6학년생이면 신청 가능하며,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http;//www.ahev.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최근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되며 ▲집에서 즐기는 미니 올림픽 ▲종이로 세우는 도시 ▲만달라 패턴 그리기 등 테마에 따른 흥미로운 주제들에 대해 원어민 선생님들과 영어로 소통하며 즐거운 탐구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안산화정영어마을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고등학생 대상 온라인 영어토론반 ‘Round Table’ 운영 ▲온라인 성인영어회화 프로그램 운영 ▲SNS 활용 영어학습자료 무료 제공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안산화정영어마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에게 효과적인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캠프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031-484-7294)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 최은경 기자 | 2021-07-21 10:10

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코로나19 방역활동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많은 이용객이 몰리는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한 상시 점검체계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농수산물도매시장은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하고 4개조 11명으로 구성된 현장대응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두 차례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 및 입주점포 일대일 매칭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민간생활방역단 운영을 통해 ▲복도·난간·출입구 등 시설물 소독 ▲방문객 QR코드 확인 ▲주출입구 비접촉 체온 체크 ▲유통종사자 및 방문객 마스크 착용 독려 ▲코로나19 예방안내 방송 시간대별 실시 ▲현수막 게시 및 안내문 배부 등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있다.특히 지난 20일에는 유통주체 법인대표와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방역수칙 준수 및 방역활동 강화, 위생관리 철저 등으로 도매시장 입점점포 및 법인, 중도매인은 물론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정 | 유지혜 기자 | 2021-07-21 10:08

 (재)안산문화재단(이사장 윤화섭, 대표이사 김미화)은 2021년 8월 3일부터 8월 10일까지, 경기예술기획사업 <청년예술프로젝트 동고동락>(이하 동고동락) 기획전시 “빛이 들어올 때” 展을 진행한다. 동고동락은 안산의 청년문화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청년예술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동고동락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번 전시회는 청년작가들의 창작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예술계 진입을 시도하는 신진 시각 예술가들을 위한 보호와 지지를 기반으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작가 12인의 회화, 사진, 조각, 도예 등 총 104점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작가의 기억 속 남아있는 장소, 풍경, 시간을 재구성한 작품부터 인간의 표정과 감정이 시각화되는 현상을 표현한 작품까지, 다양한 주제와 작업방식으로 청춘을 이야기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안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예술인들이 ‘청년기획단’이 되어 재단과 함께 공동기획하여 의미가 더 깊다.사업 담당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청년작가들의 열정과 젊음이 가득 담긴 창작작품을 도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그들이 문화예술적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전시는 무료로 진행되고 8월 3일(화)부터 별도의 예약 없이 전자출입명부(QR코드) 인증을 통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동시 관람 인원수는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전시 관련 문의는 031-481-0524(지역문화부 동고동락 담당자)로 하면 된다.☐ 전시개요○ 전 시 명: 청년 테마 전시회-빛이 들어올 때○ 전시기간: 2021. 8. 3.(화) ~ 8. 10.(화)○ 전시장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1전시실○ 관람시간: 11:00~17:00/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시실 내 동시 관람 인원수 제한○ 관 람 료: 무료○ 전시부문: 회화, 사진, 조각, 도예 등 총 104점○ 참여작가: 12인- 구자문, 김동환, 김아라, 다이미, 박심정훈, 박지선이은지, 이찬희, 주창환, 차수빈, 최연재, 캐리리

문화 | 매일경기 | 2021-07-21 10:07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명품한의원, 소외계층 위한 선풍기 25대 기탁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와 명품한의원으로부터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선풍기 25대를 기탁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회장 송병헌)는 교통사고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옹호를 위해 자립교육, 장학사업, 가족돕기운동 등 활발히 활동하는 장애인 단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송병헌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항식 본오2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관내 저소득층에게 꾸준한 후원을 해준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기탁받은 선풍기는 동 사회복지담당 직원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람들 | 최은경 기자 | 2021-07-20 15:41

원곡동, 자율방법대 격려 방문 및 야간순찰 실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범대 원곡지대를 방문해 격려하고,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및 야간순찰을 했다고 20일 밝혔다.안산시 최초 ‘동장주민추천제’로 부임한 황세하 원곡동장과 직원들은 지난 15일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원곡동 자율방범대를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자율방범대와 함께 순찰과 방역캠페인을 하며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순찰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집합금지 명령 및 안산시 광장·공원 내에서 22시 이후 음주금지 행정명령 준수를 홍보하는 등 코로나 방역 캠페인에 중점을 뒀다.원곡동 자율방범대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며 매일 4인 1조로 밤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범죄예방을 위해 야간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 사태로 다문화특구 상가를 중심으로 음식점 등에 이용자 명부를 나눠주며 사회적 거리두기 현장 홍보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최용석 자율방범대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과 코로나로부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순찰과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세하 원곡동장은 “주민들의 안전 및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언제든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동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람들 | 최은경 기자 | 2021-07-20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