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쌀 나누기’로 행복 나눔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쌀 나누기’로 행복 나눔
  • 유지혜 기자
  • 승인 2020.10.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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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쌀 60포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권영숙)는 15일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쌀 10kg 60포를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와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단체로, 특히 취약계층 비중이 높은 와동의 특성을 파악해 취약계층이 지역사회로부터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에 쌀 60포를 마련해 어려운 대상자에게 행복한 나눔을 실천했다.

권영숙 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더욱 꼼꼼히 살펴 모두가 행복한 와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취약계층의 나눔 활동을 위해 애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향한 아름다운 움직임이 계속 이어가는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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