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부2동 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 방역활동 펼쳐
선부2동 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 방역활동 펼쳐
  • 최은경 기자
  • 승인 2021.06.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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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선부2동 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방역활동 펼쳐
선부2동 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방역활동 펼쳐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병웅)와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고경란)는 코로나 특별방역주간을 맞이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방역활동은 관내 버스정류장, 상가주변 등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방역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 특별방역은 최근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지역사회 전반의 방역 긴장감이 급격하게 이완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방역의식을 유지하고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코로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됐다.

유병웅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방역 활동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선부2동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고경란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백신접종 완료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이 조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통장님과 바르게살기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선부2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활동에 더욱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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