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동,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및 야간순찰 실시
원곡동,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및 야간순찰 실시
  • 최은경 기자
  • 승인 2021.07.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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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동 자율방범대와 야간순찰 및 방역캠페인 추진
원곡동, 자율방법대 격려 방문 및 야간순찰 실시
원곡동, 자율방법대 격려 방문 및 야간순찰 실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범대 원곡지대를 방문해 격려하고,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및 야간순찰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 최초 ‘동장주민추천제’로 부임한 황세하 원곡동장과 직원들은 지난 15일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원곡동 자율방범대를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자율방범대와 함께 순찰과 방역캠페인을 하며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순찰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집합금지 명령 및 안산시 광장·공원 내에서 22시 이후 음주금지 행정명령 준수를 홍보하는 등 코로나 방역 캠페인에 중점을 뒀다.

원곡동 자율방범대는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며 매일 4인 1조로 밤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범죄예방을 위해 야간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 사태로 다문화특구 상가를 중심으로 음식점 등에 이용자 명부를 나눠주며 사회적 거리두기 현장 홍보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최용석 자율방범대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과 코로나로부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순찰과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주민들의 안전 및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언제든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동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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